드디어 헌팅성공(?)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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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한국에서는 힘들지만 베트남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던 헌팅.
늙어서 주책이긴하지만 그래도 해보고 후회하자는 마인드라ㅋ
버스를 타고 벤탄을 오다 옆에 앉은 분이 눈에들어와서
흘깃대다 내리기 3정거장쯤 말을 걸었습니다
"벤탄시장은 어디서 내리나요?"
이곳에서 버스를 10번넘게 타본터라 대략 알지만 모른척하고 물으니
폰을키고 주소검색을 막 하다가 잘모르겠다고 하니 같이 내려줍니다 ㅎ
그리고 시장근처까지 데려다 주네요
고맙다고 하고 혹시 가이드 해줄수있냐고 물으니 지금 대학생인데
수업때문에 가봐야 한다며 일요일오후는 가능하다네요.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잘로연락처를 받고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바로 메시지기오네요
일요일 어디로갈지 코스정해서 온다구^^ 너무 착합니다 ㅎ
지금 황제에서 ㄱㄹ신청했는데도 전 일요일만 기다려집니다^^
사진을 보니 순수 함이 보애 좋습니다!


그레이브디거
세븐


예가체프
베트공러버
두부찌개

사하폴라리스
영진이
꿀벌

오버쌈

상추와깻잎

백마
후
문디가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