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금강 후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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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해장을 하기위해…
후띠우 가게를 찾아 헤메던 중…![]()
![]()
후띠우집 막내딸이 있는…
후띠우 가게를 발견…
맛집인지 검증 안된 곳이라…
기대 안하고 먹었는데..
딸이 예뻐서인지…
후띠우도 기본이상은 하더군요…
35k 계산하고…
숙소로 복귀하는길에..
하나 샀더니…
너무 맛있네요..
내일은 좀 많이 사야겠네요..
오늘은 뭘할까 싶어서…
두근반 세근반…
일단 분위기는
닭백숙을 주문합니다…
대망의 ㅉㅇㅂ 시간…
또각또각 소리가 들려오는데…
음…
음?????
들려오는 또각또각 소리가 많지가 않네요..
그렇게 들어온 인원이 5명…
사장님께…
이 인원이 다입니까??
이게 최선입니까 라고 여쭤보니….
믿고 놀아보시라는 …
그래서 그중 제일 나아보이는 꽁을 픽..![]()
금강 에서 제공하는 기본 찬..![]()
돈까스와…![]()
육전과 호박전..
그리고 잡채…![]()
꽁들과 인사를 나누고 가볍게 한잔하고 있으니..![]()
15~20분 정도 지난 후 닭백숙이 들어옵니다.![]()
사이좋게 백숙을 먹기좋게 손질하는 꽁들..![]()
진한 국물을 먹으니 이제야 속이 좀
꽁에게 허락 받고 찍은 사진..![]()
그리고 제 파트너인… 꽁..
너무 착하네요..
화내지 않고 잘 받아 줍니다..
그런데 왜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ㅅㄱ 가 훤히 보이던 복장이…
꽁꽁 싸메고 왔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아…
그리고 파트너꽁이 왠지 익숙하다 싶었더니..
예전 하노이에서 사귀던…
구 미친 여친꽁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ㅠㅠ
물론 성격은 정 반대지만….
꽁이 너무 괜찮아서..
사장님께 시간 연장을 물어봤더니…
1시간 지났을때 말했으면..
가능했을텐데…
시간타임이 끝나갈때쯤 말을해서..
이미 예약이 대 찼다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숙소로 복귀했는데…
왜 꽁의 팔찌가..
제 손에 있는걸까요??
일단 내일 일어나서 전화하면
만나서 돌려주기로 했는데..
과연 전화가 올까요 ㅎㅎ
숙소에 돌아와서는…
술을 많이 마셔서..
그대로 뻗었습니다..
일어나니..
밤 12시 ㅠㅠ
혹시나 싶어서 어제 만나려다 잔다고
못만난 꽁에게..
연락을 해봤더니..
이미 술값을 계산했으니 오라는 꽁..
혹시나 싶어서 약속장소를 변경하고..
84컨셉으로 갔는데…
여기 망한건가요??
영업을 하지 않는..
그래서 근처에 있는 이자카야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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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안주를 주문하고…
미사일이 ….
자연산은 아니지만…
곧 발사될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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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꽁이 데려온 친구..![]()
무려 키가 174cm![]()
예전에 모델을 했었다는데…
지금은 메이크업쪽에 종사한다는…
한시간 조금 넘게 술자리를 가지고..
각자 헤어져 집에 왔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제 스타일도 아니라서…
일단은 내일 만나자고 말만하고…
폴라리스의 홀밤은 이어집니다..
앞으로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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