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국가의 클럽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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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의 클럽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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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국가 중 유일하게 클럽이 합법화 되어있는 나라.

알라에게 열심히 기도하는 이들은 클럽에서 뭐 하고 놀까요?


실제로 클럽 손님 대부분은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입니다.

사우디 넘들 자기 나라에서 경건하게 기도하다가

바레인 넘어 오면 술 먹고 춤추고 난리도 아닙니다.

차로 1 시간이면 사우디에서 바로 오거든요.


애들이 어떻게 노는지는 동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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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머터리 2025.12.25 05:26  
와 믿을수 없는데요 이슬람 에서 맥주와 클럽이라 ㅎㅎ
몰빵 작성자 2025.12.25 12:54  
이슬람 국가 중 거의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레너드 2025.12.25 05:49  
물이 많이 안좋네요 ㅎㅎ 이중적인 사우디 것들
몰빵 작성자 2025.12.25 12:55  
수질은 정말 처참합니다.
개 중 가장 슬림한 거 하나 골랐는데 육덕이더라는...
페리도트 2025.12.25 07:19  
한국 클럽이랑은 많이 달라보이네요 ㅎㅎ
몰빵 작성자 2025.12.25 12:55  
입장료와 맥주 한잔 포함 3만 원이더군요.
땀바이 2025.12.25 07:23  
역시 사람의 본능은 어쩔수 없지요ㅋ
몰빵 작성자 2025.12.25 12:56  
터키 같은 어정쩡한 이슬람 국가 말고
제대로 된 이슬람 왕정국 가임에도이 정도면 대단한 거죠
과사랑 2025.12.25 07:41  
다른 나라 클럽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이슬람교리에 맞는 곳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2  
이슬람도 결국은 사람이 만든 종교죠...
문제는 그 교리를 만든 사람이 개꼰대였다는 거고...
꼰대 한 마리에 개인적 취향 때문에 후세 수십억 명이 욕망을 억눌림 당하고 있는 거죠.
인천공항 2025.12.25 07:55  
이슬람에서도 클럽에서 즐기며 술 먹네요 ㅋㅋ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2  
다른 나라에선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바레인에서만 가능하죠
바티칸 2025.12.25 08:21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2  
네 감사합니다
페드리 2025.12.25 08:34  
역시 사람 사는거 다 비슷비슷 하네요 ㅋㅋ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2  
그래서 사우디 남자들이 술 마시러 바레인 온다고 합니다
시바시 2025.12.25 08:57  
ㅎㅎ 고정관념을 깨야겠군요. 다 히잡에 부르카 입고 있을 줄 알았는데 ㅎㅎ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3  
여기 여자들은 차돌입은 여자부터 히잡 쓴 여자까지 다양하긴 해요. 운전자 등에 여성 운전자도 많고요...
이슬람 국가 중에서 상당히 개방된 나라인 것 같아요
샤이니민 2025.12.25 09:50  
신기하네욯ㅎ히잡안쓰네요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3  
평소엔 쓰겠지만 춤추러 올 땐 안 쓰겠죠?
꿀벌 2025.12.25 10:29  
히잡은 없지만...

노출이 없는 클럽이군요...ㅎㅎ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4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군요...
무려 술을 마시게 해 줬고 춤도 추게 해 줬는데
노출까지 바라다니...
꿀벌님 아주 욕심이 많으세요... ㅋㅋㅋ
가둥이 2025.12.25 10:56  
와 무슨 제기준에 다 남자뿐이 ... 고추밭입니다..................

이럴거면 그냥 밭가서 김을 매겠습니다.~~~~!!!
몰빵 작성자 2025.12.25 13:05  
이 동네는 제 기준 육덕이 극슬림으로 평가 받아요
한마디로 뚱땡이 꽁들 천지입니다.
클럽에 있는 여자 중 절반은 저보다 무거울 듯....
하루 2025.12.25 14:13  
저 사람들도~ 스트레스 풀곳은 있어야죠 ^^
몰빵 작성자 2025.12.25 14:21  
그래서 주변 국가들이 바레인을 안 잡아먹고 그냥 내버려 둔답니다.
바레인 쳐들어가면 따먹기는 쉬운데 그러고 나면 자기들 놀러 갈 데가 없다고...ㅋㅋㅋ
벳럽 2025.12.25 15:35  
저도 10여년 전에 카타르에서 일했는 데 근무한 지 1년쯤 지나서야 도하 5성급 호텔 지하에 맥주도 팔고 클럽도 있어서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작은 맥주 가격 1병은 당시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이 넘었어요.
비밀 클럽식으로 입장하는 것 같았는 데 현지인의 호의로 잠깐 들어가 보았습니다.

바레인은 중동 유흥의 나라죠.
예전부터 인근에서 유흥하러 간다고 들었습니다.
몰빵 작성자 2025.12.25 15:39  
호텔 이름이라도 알려 주시면 제가 시도해 볼게요~^^
벳럽 2025.12.25 15:53  
몰빵님께서 올리신 분위기는 아니고 어두운 큰 공간으로 들어가서 밀실에서 즐기는 곳이었습니다.
오래된 기억이라 맞는 지 모르지만 낯익은 이름이 보이길래 주소 첨부합니다

https://maps.app.goo.gl/acvnRMnjXwrYnmRc8
인애초로 2025.12.25 15:37  
없지는 않았군용 ㅎ
몰빵 작성자 2025.12.25 20:11  
있긴 있더라고요
벳럽 2025.12.25 15:54  
https://maps.app.goo.gl/SXtdh8QAdYyvNrXD7

여기는 Bar가 있다고 합니다.
몰빵 작성자 2025.12.25 20:11  
다 비싼 호텔들이네요~ ㅠㅠ
벳럽 2025.12.26 11:05  
숙박 안하셔도 됩니다.
가서 둘러 보세요.
저도 숙박 안하고 구경 갔다가 우연히 현지인과 만나서 당시 쉬쉬했던 후쿠시마 방사능 누출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의기 투합해서 비밀스럽게 운영중인 클럽에 들어가게 되었거든요^^

당시 추억이 떠오르네요.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컵 구경도 하고
한태윤이라는 연예인을 알아보지 못한 채 예뻐서 말을 걸고 함께 동석해서 밥을 먹고 함께 쇼핑몰 구경을 다녔습니다.
축구선수 이정수의 아내분이시죠.
생각해 보니 좋은 추억이 많네요.
덕분에 추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벳럽 2025.12.25 15:56  
https://maps.app.goo.gl/CrsrH6Jq7rckdtbT7

낯이 익은 호텔.
여기 지하에서도 맥주를 마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키스 2025.12.25 19:22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ㅎ
몰빵 작성자 2025.12.25 20:12  
네 감사합니다
삼성헬퍼 2025.12.25 20:00  
클럽분위기가 호치민을 못따라가네요 ㅋㅋ
몰빵 작성자 2025.12.25 20:12  
그러게요 중동에 너무 많은 걸 바라시는 거 아니에요.
있는 것도 감지덕지인데 호치민을 따라오라고 하다니...ㅠㅠ
송도장형 2025.12.25 22:32  
신기하네요.ㅎㅎ
즐겁게놀자 2025.12.26 09:25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