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최애 스폿 코코
데이비드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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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방벳하면 항상 하루의 마감은 코코인데요.
이제는 댄서, DJ, 종업원 들이랑도 너무 친합니다..
항상 도착하면 무대 중앙 앞에 테이블(vip)이 비어있으면 그 자리를 주고,
테이블이 없으면 테이블을 가져와 자리를 만들어 주더라고요..
제가 VIP 혹은 흑우 일수도 있죠 ^^
뭐 저야 재미있게 노니까 상관은 없어요..
그런데 가끔 가라 조각하고 맘 맞는 회원님이 여꿈으로 예약하고 가면, 구석이나 뒷자리 주더라구요 (vip 무대 앞 테이블은 비여있었음)....
그리고 저 보면 그제서야 빈 앞자리로 옮겨주더라구요..
혹시 할인때문에 그런가 해서 제가 보란듯이 매상 올려주고, 팁도 뿌리고 오는데...
사실 여러번 그랬구요...
뭐... 그렇다구요..
방벳은 보통 혼자 많이하는데
한가라 조각하다 보면 회원분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하자나요..
그럼 항상 코코는 스타일이 아니라 안간다는 분들 많은데, 제가 꼬셔서 막상 가면 앞자리에서 댄서들이랑 즐겁게 시간 보내시고.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가자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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