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29일 6일차후기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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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6일차입니다 어제 삐진ㄲ과ㅜ 잠이들다가
새벽에 깼습니다 6시쯤 된거 같은데 ㄲ 알람이
울리더니 일어나서 씻고 짐을 정리하며 싸고
있습니다 옷 갈아입고 캐리어 문앞에 두고 방으로
들어와서 오빠 나 집에 갈거야 말합니다
선물을 손에 쥐어주니 확인해봅니다
삐졌지만 그동안 떡정이 있어서
조금 더 큰 선물을 건네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말과함께 문열고
나가다 제얼굴을 보더니 오빠 나 오늘 102에
출근할거야 그러니 102는 오지마 이러면서 나갑니다
촉이 옵니다 나갈때 표정 말투 이건 카톡 친삭이구나
뭐 상관안합니다 그길로 바로 룰루랄라 하며
아침식사하러 갑니다 쌀국수 시원하게 한그릇하고
숙소와서 키스님께 가라조각 예약합니다
키스님 오늘 가라조각 부탁합니다 삐진도시락ㄲ 이
자기 102 오늘 출근한다고 거기는 오지말라고 해서
원투 조각으로 부탁합니다 하고 톡합니다
키스님께
걱정마세요 원투로 이따가 조각연락드릴게요 ㅋㅋ
답이 옵니다
키스님 답 오자마자 황제vip 11번 예약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랩호출 그랩타고 가면서 도시락ㄲ
카톡상태 확인합니다 역시나 친삭이네요 30분정에
보였던 각종프로필과 상태창이 안보이고 연락처가
안보입니다 ㅋㅋ 이번 방벳으로 도시락은 제 스탈이
아닌걸루 확인하고 이제부터는 뉴페만 찾기로 합니다
그러면서 황제 도착 11번 아이가 보입니다 옷이
바꼈습니다 아오자이가 아니고 검정색차이나풍에
짧은치마 11번아이의 몸매가 더 부각되보입니다
11번아이가 다가오면서 어제는 왜 안왔냐고 이죽거리며
제 엉덩이를 툭치며 장난걸어옵니다 기분이 좋네요
이 장난거리는 귀여운모습 ㅎㅎ 하지만 서비스받으면서
더더욱 장난이 심해집니다 차가운 오이를 젖꼭지위에
올린다거나 잠들만하면 머리카락으로 코구멍간지럽히기
제 가슴을 주물거리며 상의를 양옆으로 제끼고 섹시 섹시
거립니다 저또한 이번에는 옆구리 겨드랑이 배를 만지며
장난칩니다 옆에서 다른 아이들이 구경하면서 빈타이커플
이러면서 웃네요 황제에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서비스가 끝나고 또 젤리와 팁을 쥐어주고 엉덩이를 툭
쳤습니다 베트남어로 뭐라뭐라 하더니 이아이도 엉덩이를
툭치며 감사합니다 하며 인사합니다 황제커피 한잔하고
홍릉가서 환전하고 숙소로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키스님에
조각모임톡이 옵니다 중간에 합류한사람까지 4명이네요
다들 오늘 호치민오신분들이라 제가 가서 줄서기로하고
그랩타고 원투로 갑니다 5시쯤 되서 원투가니 세번째네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찰라 거기 부장님이 첫번째두번째도
여꿈회원님이라고 하시네요 와우! 여꿈파워 대단합니다
시간남아서 근처 카페에서 시간때리다가 카페에서 조각멤버
한분만나서 얘기하다가 방금와서 너무 힘들다고 발맛사지
받고 오신다길래 시간도 많이 남으니 갔다오시라하고
카페에서 더있다가 6시30분에 원투갑니다 6시50분쯤
멤버가 다 모입니다 한분은 정모때 뵌분이시네여 ㅎㅎ
그런데 한분은 일이생기셔서 가야한다고 가십니다
3명이서 짜파게티 한그릇씩 먹고 ㅉㅇㅂ타임 세번째인데도
이쁘애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제스타일인 아이를 초이스
자리에 앉히고 롱ok 물어보니 ok라고 하네요 다른멤버들도
ㅉㅇㅂ이 끝나고 술상세팅하고 신나게 파티타임....
와 이번에 초이스한 ㄲ도 한국말 잘합니다 외모만 보면 한국인
같습니다 다들 제 파트너보고 굿초이스라고 따봉을 날립니다
카드놀이하면서 술도 잘마시고 저도 잘챙겨주고 노래도
잘부릅니다 그렇게 재미난시간후 숙소로 돌아와서
ㄲ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11시20분쯤 오빠 나왔어 데리러와
1층가서 데리러가는데 홀복이 아니고 일상복으로 레깅스에
배꼽이 보이는 짧은 티를 입고왔는데 골반이랑 힙이 정말
이쁘네요 ㅎㅎ
숙소올라가서 조심스레 여꿈숙소 섹시스타킹을 내밀었더니
으유 빈타이 이러더니 샤워하고 나와서 스타킹을 알아서 척척
입더니 오빠 나 이뻐? 이러면서 뒷태를 보여주며 웃습니다
저도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ㄲ을 안고서 키스를 하며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합니다 가슴은 약간 빈약해도 엉덩이와 골반이
예술이네요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도킹하고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키스하다가 잠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소중이에
느낌이 좋아서 눈을떳더니 글쎄 ㄲ이 아침부터 일어나서
제 소중이를 빨고 있네요 그러다가 저랑 눈마주치니깐
씨익 웃습니다 제가 그대로 ㄲ을 돌려서 69 자세가 되게
합니다 그렇게 서로에것을 탐하다가 도킹~~ 정자세로 하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ㄲ에 엉덩이와 골반을 보면서 마무리합니다
어제의 스트레스를 이ㄲ을 만나서 다풀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전투까지 치루고 같이 샤워하고 샤워하면서도 ㄲ이
제 소중이를 열심히 빨아줬네요 키스도 하고 같이 나와서 서로
물기제거해주고 또 키스하다가 옷입고 자기는 이제 간다며
안녕합니다 선물을 주고 한번 꼬옥 안아주고
보냅니다 ㄲ이 집에 잘도착했다고 카톡이 오는걸보고
슬슬 마지막일정 시작합니다
6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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