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덧글 성원에 힘입어 자매덮밥 후기
넘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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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아이고 덧글이 많이 달리네요
그렇다면 작성해야죠 ㅎㅎ
그렇게 한국에서 집얻어 잘살고있는 여친꽁 동생꽁
가끔 한달에 한번은 이 삼일간 내려가서 같이 지내곤 했습니다~
꽁 동생은 한국 남자친구가 있었고 오래전에 같이 한번 본적이있는데
영 내키지 않는 스타일의 친구더군요
한국 남자들은 딱 보면 느낌있잖아요~ 그냥 느낌 않좋구나..이정도 별루였습니다~
그러던 저번달 일이 벌어졌네요 ㄷㄷㄷ
제가 내려가는 날은 항상 꽁친이 3일 정도 휴가를 냅니다
그날도 열심히 꽁집으로
고속도로를 달려 달려 내려가면서 혹시모를 일을 대비해
부스터 한알을 먹고 그힘으로 엑셀을 냅다 밟아 갑니다~
서울 출발약 2시간 30분후 저녁 10시쯤 도착
원래살던곳은 방 하나에 거실있는 원룸이였는데
이번에 이사한 집은 방두개 거실이 큰 집으로 이사를 했더라고요
방 하나 였을때는 ㅂㅂ 소리 죽여가며
여동생 눈치 많이 봤습니다 아마도 다들었을 거임 ㄷㄷ
하지만 이제 방이두개 ㅎ 마음껏 광란의 밤을 보낼수있죠
오늘 여친꽁은 다음날부터 3일 휴가이기에 오늘 하루는 야근을 해야 했습니다
저혼자 하루 꽁친 없이 보내야했죠~
그런데 두둥~~ 혼자서 핸폰으로 유투브보고 시간을 때우면서 있는데
현관에서 문여는 소리가 들립니다~ 띠띠띠 띠리릭~
네 여친 동생꽁이 새벽 1시쯤 들어옵니다 오늘 저오는걸 몰랐을꺼에요
그렇게 들어오더니 깜짝 놀라더군요 잘있었냐고 인사하고
그런데 상태가 아주 메롱합니다~!
두눈은 풀리고 혀는 꼬부라져 가지고 ㅎㅎ
평소 동생꽁은 술을 즐겨 마십니다 많이 즐겨 마십니다 남자들한테 인기 많게 생겼어요
귀염상이라 한국에서 욕부터 배우고 싶어하던 동생꽁 언니랑은 완젼 성격이 다르죠
암튼 꼬부라진 혀에 몸도 겨우가누고 여자처차 빨리싯고 자라고 했더니
씻으러 들어가더군요 저보고 자지 말고 맥주 한 캔만 하자고 신세한탄 할게 있나보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술을 아예못마십니다 하지만 동생의 부탁? 으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만들어 줍니다~
10 여분후 샤워를 마치고 특유의 베트남 잠 옷으로 갈아입은 동생꽁이 나옵니다~
얼핏? 봤는데 윗 속옷은 안입었네요 ㄷㄷ 도드라지게 보입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아씨... 전화가 왔네요 전화좀 받고 다시 이어가겟습니다~!!!
잠시만 기댕겨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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