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덮밥 최종

자유게시판

 

자매 덮밥 최종

넘버7 47 811 0

아씨  대출 받으라는 스펨 전화네요....











이어가겟습니다~~!!!


그렇게 도드라진  잠옷 위로 살짝살짝 보이는 ㅅㄱ 언덕들이  


저에게 묘한 기류를 만듭니다.~~~





그렇게 의자에 앉아 신세 한탄을 들어주는데  그동안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있었네요


솔로인지  알았던  남자친구가  유부남이였다고  ㄷㄷㄷ


그러면서  사진처럼  거실바닥을  뒹굴며 울부짖네요 ㄷㄷ  ㅁ ㅊ ㄴ 인줄 ...


내그럴줄알았다  내가그때  느낌 않좋다고 말하지 안았더냐  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합니다~






1시간을  이야기 한탄을 합니다 그러면서 어찌나  펑펑 울던지  


2주전에 정리는 했다고  이야기하네요  으이구


옆으로 다가가서  살짝 안아줍니다  잊어버리라고  얼마든지  한국에 좋은 남자 많다고 하면서


어께를 감싸고  토닥거려줍니다~


이거 어디 영화에서 많이보던 상황이  연출 되더군요~  오홀






그렇게 한참을 옆으로 안아줍니다~ 동생꽁의 머리에 제볼을  붙이고있는 그림이네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서로 얼굴을 보게 되는데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아까묵은 약 발때문에


혈압이 상승됩니다~!!


거기에  야근한다는 여친꽁은  언제올지 모릅니다~  으헛    


수많은 경우의 수가  아인슈타인  뇌보다 빠르게 돌아갑니다~!!






에라 인생 뭐있어  전세아니면 월세지  라고 하면서


냅다  ㅋㅅ 를  퍼부어요~~ 어라  반항이 없네요  오히려  잘받아 줍니다~!!


아까 속옷 없는  ㄱ ㅅ  을 공략하면서  ㅋ ㅅ  시전을 계속 이어갑니다~


그상황에서도  뇌는 경우의 수를 계산해 나갑니다~ ㅎㅎ






이때다.... 일단 상의 를 벗기는데   걸리는것없이  잘벗겨집니다


내가 이런 스킬은 아닌데  하면서   한손으로는  동생꽁의 옷을


한손으로는  제옷을 벗어 제낍니다~~ 상당한 손기술이 필요하네요 


이렇게  저랑 동생꽁은  거실 딱딱한 바닥에서  태초의 살색 인간이 됩니다~






시간과  여친꽁이 언제 올지모르는 긴박감과  공포에   전위는 생략 합니다~


일단 기회가 있으면  꼽고 봐야죠  


그렇게  딱딱한 바닥에서  ㄷㅇㄱㄹ  입성합니다~  역시 22살의  몸은 다릅니다


탄력이 탄력이  저의 온몸을 튕겨 내더군요


그렇게 부릅팍 까지는줄 모르고   움직거립니다~  와  이건


무릅팍의 고통을 잊게해주는  도파민이  엄청나네요~~~  동생꽁도  스트레스풀듯 열심히


움직 거려줍니다    앞 뒤 옆  들고  앉고 등등   여친꽁 보다 새롭습니다







도저히  아파서  그데로 안고  동생꽁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좀더 수많은 


테크닉을 보여줍니다 ㅎㅎ


어느덧 새벽 3시 쯤  느낌이 싸~~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던걸  중지하고  발사도 못한  찜찜한 기분으로 빠르게  주변 정리는 합니다~








우어   3시 20분쯤  야근 한다던  여친꽁이  띠리릳 하면서 문열고 들어옵니다~


파국이 올뻔 했죠   너무보고싶어서  일을 하다말고 왔다네요   (덴장 열심히일하고  이틀후에 와도 돼는데...)


암것도모르는 여친 꽁    너무반가워 하면서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제 속옷을 내리고  ㅅㄲㅅ 해줍니다  방금전  동생꽁 과 전투 때문에  예민해진 ㅅㅈㅇ  


미치겟더라고요 


바로  샤워시키고   전투에 들어가  ㅂㅅ  성공   혈압때문에  복상사 하는줄 알았네요







동생꽁은  몇주지난 시점에도   저랑 아무일 없듯   문자하고   그일에대해서  아무말도 없이


잘지내고있습니다~~


9일  51 번째  방벳에    두 꽁  들과  베트남에 같이 갑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엄청난일이 또 벌어질듯하네요~~


그때 또 글올리겟습니다~~ 흐흐흐흐


사진이 몇개 더있는데  수위가 높고 불안해서 못올리겟어요






ps 오래전  레이디 ㅂㅇ 한테 당한   것도 올려야 하나  지금 심히 고민중입니다~!!




5d45d05c26ceeb391d56440c5bf58a99_1770097879_8407.jpg



 




6e4584351b1c29a74cf35e67fcd5e675_1770097552_4455.jpg



 

댓글 47
꿀벌 02.03 14:51  
타이밍을 잘 맞춰 정리하셨군요~~^^

하마터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뻔 했습니다..!!

다음 다 같이 여행후기가 기대되네요..ㅋㅋ

넘버7 작성자 02.03 15:15  
네 흐흐흐
키스 02.03 15:10  
다른 사진을 원합니다 ㅎㅎㅎ
넘버7 작성자 02.03 15:15  
이다음 새로운 후기에  추가하겟습니다 ^^
무온지 02.03 15:11  
이렇게 동생 ㄲ을 그 유부남과 도긴개긴으로 만드셨군요ㅋㅋㅋ
넘버7 작성자 02.03 15:15  
그쵸  이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는거쥬  ㅎㅎㅎ
주2 02.03 15:12  
이전과같은사진이 보입니다,,, ㅎㅎ
넘버7 작성자 02.03 15:16  
새로운 사진이  다른곳에  보관되어 있어서 흐흐흐흐
야무진남자 02.03 15:27  
나이스한 타이밍이었네요!!
사진도 궁금하고 ㄹㅇㄷㅂㅇ 도 궁금해집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모리 02.03 15:27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간만에 집중하고 읽었습니다 ㅎㅎ
신촌 02.03 15:4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
거실러스코프 02.03 15:42  
ㅎㅎ 잼나게 읽었습니다
문디가시나 02.03 15:46  
다른사진과 후기들은 원합니다 ㅋㅋ
세미영 02.03 15:47  
후기감사합니다
제로스 02.03 16:15  
엄청난일이 생기시길 후기 기대할게요 ㅎ
호치미노 02.03 16:15  
재밌는 후기 감사합니다. 실화라 더 재밌습니다ㅎ
유후유후휴 02.03 16:26  
재밌는 후기 좋네요ㅎㅎ
괴수9호 02.03 16:52  
너무 재미있는 후기였습니다^^~! 레이디 후기도 기대됩니다~~
과사랑 02.03 16:53  
마지막 문장으로 인해 앞의 내용을 거의 잊어버렸습니다.ㅠㅠ
하이체크 02.03 16:59  
사진 어딨죠?? 사진이 시급합니다 ㅋㅋㅋㅋㅋ
재미난 이야기 잘봤습니다 다음여행 스토리도 기대되네욮ㅎㅎ
인천공항 02.03 17:04  
동상ㄲ 과  마지막을 못한게 아쉽네요 ㅋㅋㅋ
진우지누 02.03 17:14  
친구 추가를 요청합니다. ㅎㅎㅎㅎ
벳남알고싶다 02.03 17:18  
이건.. 신의 타이밍이었군요..
저는 쫄려서 도전도 못할 것 같습니다. ㄷㄷ
베남 02.03 18:24  
정리된건가요
하루 02.03 18:35  
재미난 후기 감사합니다 ^^
삼성헬퍼 02.03 18:40  
진심너무 부러운 후기네요 ㅋㅋ
아콰마린 02.03 19:37  
최종이 아닌거 같은데요 ㅡㅡ
곱창 02.03 19:39  
조금만 더 수위를 올려주세요오오어
존버자나 02.03 20:42  
어후~ 현실판 사랑과 전쟁을 체험하셨군요ㅋ
페드리 02.03 20:46  
와 진짜 큰일날뻔 했네요 ㅋㅋㅋㅋ 꼴릿한 후기 잘 보고갑니다
놀자비 02.03 21:05  
아주부러운...ㅋㅋ ㅠㅠ 로망입니다
교배르만 02.04 00:01  
여... 영화에서 나 볼 법한 스토리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ㅎㅎㅎ
홓칫민가보자 02.04 00:26  
동시에 해야.. 호호호흐흫ㅎ
진아 02.04 01:13  
아...  부럽네요 진짜 모텔로 가서 마무리지으시지 아쉽습니다
보랑 02.04 05:40  
부럽요
쏘라니 02.04 07:40  
예상했습니다만... 너무 부럽습니다...
맥날리아 02.04 09:28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촉이  좋으셨군요
재지니33 02.04 12:53  
한편의 사랑과 전쟁을 보는 느낌이네요~~~ㅎㅎ
후끈새우깡 02.04 13:13  
후기잘보고 갑니다
준준준 02.04 16:18  
흥미진진하네요 ㅎ
띠엑 02.04 16:53  
ㅋㅋㅋ ps도 기대되네요 잘보고갑니다
꿀맛츄러스 02.04 16:59  
세개의섬이 코앞이군요
콩치즈 02.04 21:45  
콩당콩당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ㅋ
꽃등심 02.04 22:44  
51번째...  무지 부럽습니다ㅠ
몰빵 02.20 18:57  
대박이네요~^^
종종 자매 덮밥 드실 수 있을듯~^^ 부럽습니다~^^
해피성 03.02 23:52  
이거 에로부부 머 이런데서 나오는 상황 아닌가요
개부럽네요 ㅋㅋ
베트남홀리커 03.05 14:06  
일병되니 보이는군요.
다음글 보려면 언능 상병진급 해야겠습니다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