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ㄲㄱㅇ와 4전5기 후의 전투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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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4
4전5기의 전투끝에 발사에 성공한 후 만족한 모습으로 ㄲㄱㅇ와 함께 꿈나라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다음날인 23일 아침이 밝아오고 눈을 비비면서 일어나 화장실에 들린 후 아침 식사를 위해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계란 두 개를 꺼내고 요구르트와 사과 한 개도 꺼내어서 먹기좋게 깎아놓은 뒤에 바나나와 함께 테이블에 올려 놓습니다.
그렇게 아침 요기를 한 후 예약한 그랍택시를 타고 ㄲㄱㅇ는 출근을 합니다. 잠시 뒤에 도착 했다면서 사진을 보내오네요.
침대에 누워 인터넷 검색도 하고 유투브로 드라마도 보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즈음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식당을 검색한 후 대만 식당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합니다.
식사 후에는 호텔 앞에 늘 가는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으면서 망중한의 시간을 보냅니다.
가끔 카페에서 눈에 띄는 ㄲㄱㅇ들이 보이지만 그다지 전투력이 생기지는 않네요.
왠지 7일동안 함께하는 시간만이라도 ㄲㄱㅇ에게만 마음을 두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잠깐 고민하다가 그냥 혼자 드라마를 보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냅니다.
오후 4시 넘어서 호텔로 돌아와서 혼자만의 시간을 계속 즐기다보니 오후 6시경 ㄲㄱㅇ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메세지가 도착을 했네요.
거리가 80m 이내로 확인되는 시점에 밖으로 나가서 택시에서 내리는 ㄲㄱㅇ를 데리고 함께 들어옵니다.
객실 입구에서 예쁜 포즈를 취하는 ㄲㄱㅇ를 몇 장 사진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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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ㄲㄱㅇ와 소개해준 ㄲㄱㅇ의 특징은 핸드폰만 들이대면 즉시 다양한 포즈로 받아주네요.
이 또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잠시 방에서 휴식을 보낸 후 저녁식사를 하러 나가는데 점심에 혼자 들렸던 대만식당으로 가자니까 좋다고 하네요.
이동중에 ㄲㄱㅇ는 팔장을 끼면서 다정한 모습입니다.
식당에 도착해서 돼지고기조림과 해물파전, 쇠고기 국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둘 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 것 같네요
든든하게 식사한 후 호텔로 돌아오니 자연스럽게 전투가 시작됩니다.
4전5기만에 성공한 발사 후의 첫 전투인지라 그런지 ㅅㅈㅇ 반응이 그 전 같지는 않네요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 발사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이젠 약의 도움이 필요한 시간인 듯 하네요.
그런 제 마음을 아는지 ㄲㄱㅇ의 손이 ㅅㅈㅇ를 잡고 열심히 일으켜 세웁니다.
조금 더 혼자만의 힘으로 버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전투를 위해 ㅅㅈㅇ를 ㄷㄱ에 입성을 시키려고 했더니 준비가 안된 말라있는 탓인지 입성이 힘드네요. 그러면서 ㅅㅈㅇ도 힘이 쳐집니다.
그리고 불을끄고 꿈나라의 세계로 빠져들 즈음 마지막 불꽃을 태워 볼 생각으로 ㄲㄱㅇ의 손에 ㅅㅈㅇ를 맡깁니다.
ㄲㄱㅇ의 노력덕분에 힘을 얻은 ㅅㅈㅇ가 전투준비를 완료했네요.
키스로 시작으로 천천히 전투를 진행합니다.
그러다보니 ㄷㄱ 입구도 입성을 위한 준비가 확실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전투는 치열하게 전개됩니다.
그런데 더이상 짜낼 것이 없는지 발사에는 미치 질 못했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약의 도움 없이 전투를 치룬 것에 만족을 합니다.
이제 ㄲㄱㅇ와 함께하기로 한 7일도 얼마 남지않아서 아마 다음부터는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약을 한 알 복용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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