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황제꽁이 날린 뻐큐.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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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오늘도 역시나 아침의 시작은 황제로 시작했습니다
전날 새벽 불건마 꽁과 더블헤더 2차전 마치고
살찌는 체력을 추스르기 위해 황제로 달려갔어요.
제가 가장 애정하는 관리사...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열심히 마사지 받고 있는데 피곤해서 자고 있었어요...
공이 갑자기 제 손가락을 주무르고 피고 하는데
왠지 모양이 뻐큐 같더라고요.
그러더니 제 손가락에 뭐라고 글을 쓰는 거 같았어요.
저는 오이팩을 붙이고 눈이 가려져 있어서 앞을 볼 수 없었어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제 핸드폰에 잠금을 해제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비밀번호 풀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제 폰은 지플립 5입니다. 잠금해제 안 하고 사진 찍는 법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나중에 찍은 사진 보여 주니 미소 짓는 뻐큐네요 ㅋㅋㅋ
황제 꽁들이 이런 장난이 재미가 쏠쏠하지요.

백곰아저씨
후리얏차


그레이브디거
첨처럼
징징징
산소
하이체크

무온지




접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