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후기 (마지막날)
체크인호치민
14
281
0
26.03.23
귀국행 게이트에서 3일차 마지막날 후기 남깁니다
2일차 ㄲ 아침에 보내고 전날과 동일하게 선라이즈 인근 밥선생에서
아침먹고 인근 까페에서 아이스커피 마십니다
그늘에서 차가운 커피 마시니 2일간의 숙취와 피로가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오늘은 ㅍㅌㅇ 마사지로 일정을 시작합니다
전날 가라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TOP2로 알려진 63번을 만났습니다
제 몸에 바르는것 없이 본인의 혀로 제 몸의 전체를 애무해주는데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바지를 내려주고 ㄷㄱㅌㅎ 도
허락해 줬습니다
이어서 황제로 이동했습니다, 역시나 황제는 방벳중 지친 저의 몸을
항상 케어해 줍니다. 1일 1황제는 진리입니다
저녁 타임에는 지난 방벳에서 다음에 같이 보기로 한 ㄲ을 봅니다
숙소에서 서로 몸의 대화로 어색함을 해소하고
이어서 베테랑 BBQ로 이동하여 우대갈비와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갠적으로 방벳기간중 먹은 음식중 제일 맛있었습니다
이어서 1~2일차 조각하신 일행분들 및 각자의 파트너들과
총 8명이 비아셋에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치민은 현재 저녁이 선선하여 야외에서 현지인들과 맥주를 마시니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생일이신 분도 있었는데 같이 건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11시 30분정도 각자 숙소로 들어가서 ㄲ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아침 헤어질때 다음에 또 보자고 서로 약속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3일의 짧은 방벳이었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항상 잘 케어해주시는 키스님, 하루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다시 인사 드릴께요~^^

삼성헬퍼
쇼펜하우어
세미영
인천공항

키스
후



접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