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5일차 후기입니다
해운대초롱이
34
316
0
26.03.23
컨트롤c /컨트롤
복사붙이기 ㅋㅋ
오늘도 조각 신청을 하고 어제와 같은 원투로 정해졌습니다
단지 어제는3명 오늘은 4명.
어제가봤다고 그래도 나름 편안한 분위기에서 같이 온 일행들도 서먹함없이
초이스와 소주달리기게임을 하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네요^^
작은 헤프닝이 있었긴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좀더 좋은 결과를
얻고 저는 다시 새로운 파트너와 보냈습니다.
어제는 내부에 대한 후기라면 오늘은 간단히 팁을드릴게요
우선 원투는 초이스타임을 2개조로 나누고 20명정도씩 들어옵니다
거기서 마음에드는 분이 있으면 선택.
그리고 추가로 한분이나 두분을 킵해서 잠깐의 인터뷰를 하고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시작단계에서 대놓고 파트너에게 물어보고.
선택 , 안된다면 내보내고 다른 대기하는 ㄲ에게 같은질문.
이게 제 입장에서는 낯설었는데 여기는 이게 국룰이더라구요
저는 첫파트너는 예쁘긴한데 2차는 안간다고해서 그냥놀다가 바꿨습니다
조금 도도해서 바꿨는데 앞서 이야기하듯 전화위복.
오자마자 제 허벅지를 조물딱걸리는 ㄲ이랑 무난히 콜^^
그리고 3시간놀다 계산타이밍에 ㄲ들은 빠지는데 기본적으로 23시까지는
홀에서 대기라 미리 서로 연락처를 교환후 주소를 ㄲ에게 다이렉트로
보내주고 먼저 숙소로 이동. 이후 파트너가 찾아오는 시스템입니다.
무튼 어제도 오늘도 같이 뜨밤을 보냈는데 대화는 핸드폰번역기로도
충분히 가능하니 문제없을겁니다
그리고 남녀사이에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몸으로 대화하는거지 ㅎㅎ
아침까지 같이 있다8시되기전에 보내고 5일차를 마무리해봅니다!


후리얏차
삼성헬퍼
이상형
반쎄오
후
하루

영진이




접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