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 접견 대기하며 아지트에서 절망.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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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황제에서 케어 받고 나와서 푸미흥으로 이동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저의 아지트인 TNT 커피에서 아보카도 스무디
마시면서 카페 댓글 확인 및 주가 확인 중입니다.
제가 호치민에서 떡을 치는 동안...
한국에서는 제 계좌가 바닥을 치고 있군요...ㅠㅠ
박살난 제 계좌를 누가 살려 줄까요...ㅠㅠ
즐겁게 호치민에서 달리고 있지만 박살난 계좌에 절망입니다~^^
이곳은 제가 자주 다니는 3개 불건마의 중심에 위치한 곳입니다.
지정학적 위치가 개꿀인데다 아보카도 스무디가 너무 맛있어서
항상 이곳을 애용하고 있지요.
이곳에 대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879581
오늘 루나와 메이 출근부 보니 3대장들이 거의 출근을 안 했네요.
출근한 205번과 18번은 어제와 그제 이미 본 친구들이라
간만에 뉴페 한번 보기로.
저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뉴페를 자주 보진 않아요.
검증된 에이스들이 있는데 굳이 시간과 돈을 들여
뉴페에 리스크를 걸 필요 없지요.
뉴페다 에이스보다 괜찮을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으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보고 싶은 에이스들이 별로 없으니 뉴페를 보렵니다.
누구를 볼지 궁금하신가요?
궁금하면 500원...
후기는 다녀와서 남길게요~^^


쇼펜하우어
그레이브디거
날라볼까
산소

민이민이
하이체크
선명지명
미토
허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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