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꿈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씨드
28
119
0
13:48
50대 늦은 나이에 유흥에 눈을 떠
지방 촌구석을 누비다
저런 세상이 있다는 걸 어렴풋이 알고는 있는데
더 늦기 전에 가보자 결심하여
지인을 통해 방벳 일정을 잡고서
과연 어떠한 신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나
열심히 검색질을 하다가
이곳 여꿈에 한참 머무르고 있습니다.
좀 일찍 알았더라면.......
내가 가지고 있는 일정표와 견적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열정적으로 운영하시는 스탭분들의 모습에서 신뢰를 느낄 수 있었으며,
방대한 양의 생생한 후기들을 보니, 마치 제가 호치민에 있는것 처럼 가슴이 뜁니다.
아쉽지만, 호치민 여행은 이미 짜여진 일정대로 최대한 즐기고 돌아와야겠네요.
일정을 소화하면서, 여러 여꿈 회원님들의 후기글들과 비교하며 다음 호치민 여행 계획을 머리에 그려야겠습니다.
언젠가 저도 주옥같은 후기로 다른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내상특공대
바티스투타
진진진진

산소
머머리
진아
투투


찌민찌민

인천공항
영진이
하이체크


무온지
쿠게바라

아리현
알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