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던 꽁이....
개발
4
196
0
26.04.14
코로나 전에 매번 불러서 떡 치던,
등에 날개를 문신했던 꽁이
얼마전에 식당을 오픈했네요.
그래서 축하한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아내랑 같이 방문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ㅋㅋㅋㅋㅋ
좀 멀지만 그랩으로 배달 해달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ㅋ
공항 근처라 너무 멀지만 그래도 호치민 가면 한번 주문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참고로 옛날엔 진짜 참하고 이쁘고 귀여운 꽁이었는데 성괴가 되버려서 너무 슬픈 꽁이네요...ㅠ


놀자비
과사랑

여꿈낚시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