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시티뷰 로맨스13부(Lan이 돌아온다)
초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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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25분
타오는 한쪽 가슴을 거의 다 드러낸채로
나를 사랑스럽게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내 가슴을 천천히 쓰다듬고
따뜻한 미소가 입가에 걸려 있었다
전화가 울렸다
화면에 떠 있는 이름은 Lan
타오의 미소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녀는 전화벨을 내려다보며 눈을 가늘게 뜨고
낮은 한숨을 내쉬었다
은근한 짜증이 그녀의 얼굴에 그대로 드러났다
“… Lan이네.”
타오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내 가슴을 손으로 세게 눌렀다.
그녀의 눈빛이 순간적으로 날카로워졌다
그녀는 말을 끝내자마자
내 바지 속으로 손을 거칠게 집어넣었다
이미 단단하게 서있는 내 소중이를 세게 움켜쥐고
바지를 아래로 확 끌어내렸다
나는 전화기를 들었다
“…여보세요.”
Lan의 밝지만 조금 피곤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빠! 나야...
엄마 수술 잘 끝났어
의사 선생님이 회복이 생각보다 빠르시다고 하셔서…
오늘 저녁 슬리핑버스로 올라갈게
내일 아침에 선라이즈 도착할 것 같아.”
Lan이 말하는 순간
타오는 내 소중이를 손으로 세게 문지르다가
고개를 숙여 한 번에 깊숙이 물었다
“으음……!!”
나는 순간 몸을 떨며 신음이 새어나오려는 걸 겨우 참았다
타오의 입 안은 불처럼 뜨겁고 축축했다
그녀는 목구멍까지 소중이를 삼키며
코가 내 배에 거의 닿을 정도로 깊이 물었다.
그녀의 목이 울컥울컥 움직이는 게 선명하게 느껴졌다
그녀는 머리를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며
혀로 귀두 아래를 세게 압박하고

한손으로는 소중이 뿌리를 세게 쥐어짜며 위아래로 문질렀다
Lan이 계속 말했다
“오빠? 왜 대답이 없어?
피곤해? 타오랑은 잘 지내고 있어?”
나는 목이 잠긴 채로 대답했다
“…응. 잘… 지내고 있어.”
그순간 타오는 소중이를 입에서 빼고
짜증과 흥분이 뒤섞인 눈으로 나를 올려다보았다
그녀는 몸을 일으켜 여성상위 자세로 내 위에 올라탔다
타오는 내 소중이를 한 손으로 세게 잡고
자신의 흠뻑 젖은 조개 입구에 대고 천천히 내려앉았다

“하아……”
그녀의 조개는 뜨겁고 축축하며 미친듯이 조여왔다
내 소중이가 끝까지 들어가자
타오는 이를 악물고 허리를 세게 내려찍었다
찰싹……
그녀는 Lan의 목소리가 들리는 와중에도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부딪히는 소리가 작게
그러나 분명하게 울렸다
Lan이 물었다.
“오빠, 목소리가 왜 그렇게 이상해?
감기 걸린 거 아니야?”
타오는 짜증이 폭발한 듯 허리를 더 세게 움직이며
내 가슴을 손톱으로 세게 긁었다
그녀는 내 귀에 대고 아주 작은 목소리로
그러나 독이 잔뜩 배인 말투로 속삭였다
“…빨리 끊어.
지금 나 진짜 열받았어.”
그러면서도 그녀는 허리를 미친듯이 위아래로 움직였다
그녀의 조개는 내 소중이를 세게 물고
안벽이 꿈틀거리며 압박했다
애액이 그녀의 허벅지와 내 골반을 타고 흘러넘쳤다
나는 Lan과 통화하면서도 신음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이를 악물었다
타오는 점점 더 빠르게 움직이며
짜증과 욕망이 뒤섞인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았다
“하아…… 하아…… 오빠 소중이… 내꺼야… …”
그녀는 Lan의 목소리가 들리는 와중에도
스스로를 미친듯이 움직이며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Lan이 말했다
“그럼 내일 아침에 도착하면 연락할게

오빠… 사랑해.”
“…나도… 사랑해.”
전화를 끊은 순간 방안의 공기가 폭발 직전처럼 무거워졌다
타오는 짜증과 흥분이 뒤섞인 눈으로 나를 째려보았다
나는 크게 숨을 내쉬었다
짜증이 가득한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며 속삭였다

“드디어… 끊었네.” 뭐? 사랑해? 내일 봐?
그녀는 말을 끝내자마자 허리를 미친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찰싹! 찰싹!
타오는 여성상위에서 완전히 폭주했다
그녀는 두 손으로 내 가슴을 세게 짚고
엉덩이를 빠르고 강렬하게 위아래로 찍어 누르며
내 소중이를 자신의 조개 깊숙이 반복해서 삼켰다
그녀의 조개는 미친 듯이 조여들며 소중이를 빨아들이고
애액이 우리 몸이 부딪힐 때마다
‘쭐쭐’ 하는 소리를 내며 흘러넘쳤다
“하아앙! 아앙! 아아앙——!!
오빠……! 나 때문에… Lan이랑 통화하면서도…
이렇게 단단했어…?
나 진짜… 열받아서… 미칠 것 같아……!”
타오는 머리를 뒤로 젖히고 금발 머리를 미친듯이 흔들며
허리를 더욱 세게 움직였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출렁 크게 흔들리고
단단하게 선 젖꼭지가 땀에 번들거렸다
그녀는 한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세게 주무르고
젖꼭지를 꼬집으며 절규하듯 신음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나는 타오의 허리를 세게 움켜쥐고
아래에서부터 미친듯이 허리를 올려 박아댔다
그녀의 조개가 내 소중이를 끝까지 삼키고
자궁 입구를 세게 때릴 때마다
타오는 몸을 부르르 떨며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아아앙——!!!!
더 세게……! 더 깊게……!
하아아아앙——!!!!”
타오는 이제 완전히 미친년처럼 움직였다
그녀는 허리를 미친 듯이 돌리고 빠르게 찍어 누르고
엉덩이를 세게 내려찍으며 스스로를 파괴하듯 움직였다
그녀의 조개는 내 소중이를 세게 물고 놓지 않았고
안벽이 꿈틀거리며 강하게 압박했다
그녀의 애액이 분수처럼 뿜어져나와
내 배와 허벅지를 흥건하게 적셨다
타오는 눈을 뒤집으며 입을 크게 벌리고 길게 비명을 지르며
절정에 도달했다

“아아아아아아아앙——!!!!
가…… 가요……!!
나…… 가……!!!!
아앙! 아아앙! 하아아아앙——!!!!
오빠……! 나… 미쳐……!!
아아아아아——!!!!”
그녀의 조개가 내 소중이를 미친듯이 조이며 강하게 경련했다

그녀의 몸이 활처럼 휘며 크게 떨렸고
뜨거운 애액이 분수처럼 뿜어져나와 내 몸 전체를 적셨다
타오는 절정중에도 허리를 멈추지 않고 미친듯이 움직이며
두 번째, 세 번째 경련을 이어갔다

“하아아앙——!! 또… 또 가…!!
오빠 소중이 때문에… 나… 완전히… 망가졌어……!!”
그녀의 신음은 거의 울부짖음에 가까웠다
그녀의 조개는 계속해서 수축하며 내 소중이를 강하게 압박했고
애액이 끝없이 흘러넘쳤다
타오는 절정의 여파로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도
여전히 내 위에 앉은 채로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마지막까지 내 소중이를 자신의 안에서 문지르고 있었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나를 내려다보았다
그녀의 입술은 침으로 번들거렸고
목소리는 완전히 갈라져 있었다
“오빠… 나… 아직도… 부족해…
더… 더 해줘…
오늘… 새벽까지… 나… 오빠 거로 만들어줘…”
타오는 여전히 내 소중이를 자신의 조개안에 깊이 물고있는 채로
흥분이 가시지 않은 몸을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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