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D-1, 5월 D-23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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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미리미리 할증되기 전 4, 5월 티켓을 저렴하게 발권 해뒀네요.
내일 떠나는 4월 여행은 기대감이 1도 없지만,
5월에 떠나는 여행은 "친구동행"이라 기대감이 무한대입니다. ㅎ
이미 5월여행은 여친에게 "친구동행= 레탄톤+ 불건마+ 파스퇴르+ 풍투이+ 린체리+ 부이비엔...등등"
을 이야기해 둔 상태이고...
호치민이 처음인 녀석이라 모든 곳을 동행하며 소개 시켜 줘야한다.
라고 얘기해 둔 상태입니다.
물론.... "동행"이.. 친구옆엔 제가... 제 옆엔 여친의 초밀착 모드 일거라,
모든 장소를 함께 즐길 순 없겠지만, 눈요기만이라도 할 수 있단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들뜹니다. ㅠ0ㅠ
특히 제 전문인 '파스퇴르'를 주 무대로....
너무나도 가고 싶은... 초슬림 꽁이 있던 린체리....
이젠 색다른 맛(집에서 여친에게 받는 오일 마사지)을 알아버려 시큰둥해진 불건마+풍투이....
등등
로컬가라와 방석집까지.. 가고 싶지만, 거긴 정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ㅠ0ㅠ;;;
시간아 빨리가라~~~~~ 5월, D-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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