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글 은하철도 '999'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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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여꿈은 저에게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몇 년전 처음 친구와 둘이 호치민을 방문해
숙소도 제대로 못 찾아
노스타워로 가야하는데 시티뷰 앞에서 키스님과 통화하면서
"여기 선라이즈 아파트 앞인데요~"
^^;;
선라이즈가 그렇게 많은지도 몰랐던 베린이 시절 ^^;;
여꿈을 알게 되어 그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뿐만 아니라
베트남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고
심심할때마다 들어와 글도 읽고
방벳하면 각종 제휴업체에서 할인도 받고
장교쿠폰으로 숙박비도 세이브하고
이런 혜택들이 있었기에 작년에 11번의 폭풍 방벳을 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여꿈을 알고 부터 시작된 방벳으로 베트남에서 많은 인연들을 만나고...헤어지고...또 만나고...
베트남 관련해서 많은 커뮤니티와 사이트가 있지만
그곳들은 잊은지 오래 ^^
오직 여꿈만 파고 있습니다.
게시물이 '999' ^^
이글이 저의 1000번째 게시물이 되겠네요.
장교는 언제까지 할 지 모르겠지만
저의 방벳이 계속되는 한
여꿈 놀이터에서 계속 즐겨보겠습니다~^^
스태프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영진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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