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어묵)반미 처음 먹어봤습니다 ^^;;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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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호치민을 그렇게 다니고도...
숙소의 98%(?)를 선라이즈만 고집하면서도...
오뎅(어묵)반미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
사실...고백하자면...
반미를 이번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ㅋ
오뎅반미와 냐짱에서 뉴질랜드산 안심 어쩌구저쩌구 반미 ㅋ
이상하게 반미를 먹을 인연(?)이 없더라구요.
사장님이 목을 잘 잡은건지
맛있어서인지 현지인들이 출근길에 많이 사갑니다.
만들어주십니다.
맛은??
제가 반미에 초짜(?)인지 몰라도
솔직히 무슨 맛인지...ㅎ
그러니까...
맛있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ㅋ
냐짱에서도 반미 먹으면서 맛있는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
한국에서 강력한 소스에 길들여져서 그런가요?
"일단 맛없어!! 뭐야 이거!!" 는 아닙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하구요.

제가 늦게 갔나봅니다.
빵이 얼마 안 남았네요.
사장님~오늘도 완판하고 가세요~^^
이상. 노스타워 가는길 길거리 오뎅(어묵)반미 짧은 후기였습니다.




해운대초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