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어묵)반미 처음 먹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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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어묵)반미 처음 먹어봤습니다 ^^;;

내상특공대 1 42 0

호치민을 그렇게 다니고도...


숙소의 98%(?)를 선라이즈만 고집하면서도...


오뎅(어묵)반미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


사실...고백하자면...


반미를 이번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ㅋ


오뎅반미와 냐짱에서 뉴질랜드산 안심 어쩌구저쩌구 반미 ㅋ


이상하게 반미를 먹을 인연(?)이 없더라구요.


사장님이 목을 잘 잡은건지


맛있어서인지 현지인들이 출근길에 많이 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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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한 솜씨로 뚝딱~~


만들어주십니다.


맛은??


제가 반미에 초짜(?)인지 몰라도


솔직히 무슨 맛인지...ㅎ


그러니까...


맛있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ㅋ


냐짱에서도 반미 먹으면서 맛있는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


한국에서 강력한 소스에 길들여져서 그런가요? 


"일단 맛없어!! 뭐야 이거!!" 는 아닙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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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늦게 갔나봅니다.


빵이 얼마 안 남았네요.


사장님~오늘도 완판하고 가세요~^^


이상. 노스타워 가는길 길거리 오뎅(어묵)반미 짧은 후기였습니다.



 


댓글 1
해운대초롱이 46분전  
반미 맛집 가면 또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재료나 소스에 따라 천차만별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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