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환전 방식 입니다.
공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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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10회 이상 호치민에 갑니다.
작년에는 14번 정도 갔던거 같습니다.
해외여행 하면 가정 먼저 신경 쓰는게 환전 이겠죠...? 아마도?
저는 환율에 크게 신경을 안쓰는 편 입니다.
머리가 좋지도 많고 계산도 잘 못하고 하기도 싫고 그래서요 ㅠㅠ
그래서 평소에는 신한 쏠 카드에 넣어두고 ATM에서 뽑아 씁니다.
하탐도 어느순간 부터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시장에 살 것도 없고 환전소에 사람도 점점 많아지구요.
4박5일 기준으로 2~3회 정도 ATM에서 뽑아 씁니다. (한 번 뽑을 때 900만동 정도(300만*3회) 뽑구요.)
선라이즈 앞 롯데마트에 신한은행 ATM이 있다는게 저한테는 아주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에 다시 천만동 정도를 더 뽑아서 한국으로 들고 옵니다.
물론 자주 가기도 하고 환율에 신경을 안쓰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짓거리 입니다. ㅋㅋㅋ
돈이 많아서 신경을 안쓰는게 아님을 다시 말씀드리며 저처럼 귀찮으신 분도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암튼 한국 귀국 전에 일정 금액을 미리 뽑아서 들고 오면
다음에 호치민 도착했을 때 환전 걱정 안하고 바로 바로 돈을 쓸 수 있어 편합니다.
단돈 백만동 이라도 수중에 있고 없고가 당장의 불편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하고 삽니다.
네... 그냥 그렇다구요
별 내용 없습니다.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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