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황제VIP에서 두 ㄲㄱㅇ로 부터~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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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은 1군에서의 모든 생활을 마무리하고 선라이즈에 입성하는 날입니다.
오전 체크아웃을 하고 바로 이동을 하기에는 시간이 이릅니다.
그럼 당연히 방문해야할 곳이 있죠.
황제VIP로 오전 11시 예약을 한 후 그 시간에 도착을 합니다.
캐리어를 맡긴 후 잠깐 음료를 마시면서 숨을 돌리고 ㄲㄱㅇ의 안내로 양말을 벗고 신발을 갈아신은 후 엘리베이터에 탑승을 하는데 유니폼을 입지 않은 다른 ㄲㄱㅇ도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네요.
처음에 안내하던 ㄲㄱㅇ가 말합니다. 실습생이라면서 같이 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오케이를 합니다.
그렇게 90분의 시간을 두 ㄲㄱㅇ로부터 서비스를 받기 시작하는데 양쪽에서 느껴지는 두 ㄲㄱㅇ의 손길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두 ㄲㄱㅇ가 서비스를 진행하다보니까 시간의 여유 때문에 더 꼼꼼하게 해줍니다.
이런 행운이 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 90분의 시간은 제대로 황제VIP에서 황제 대접을 받은 것 같네요.
1층으로 내려가면서 고마움의 표시로 커피값으로 인사를 하고 시원하게 커피 한잔을 마신 후 근처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황제에 가면 자주 방문하는 식당인데 값도 싸고 주인 아저씨가 너무 좋네요.
그 전에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던 사이라서 반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그리고 마침 비슷한 관계인 인도네시아 부부가 자리에 먼저 앉아있는데 인사를 시켜주고 셋이서 함께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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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에는 바로 선라이즈로 가기위해 그랍택시를 예약합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빠른 시간에 선라이즈에 도착을 했네요.
잠시 1층 로비 의자에서 앉아서 쉬고있는데 밖에서 괜찮은 ㄲㄱㅇ가 들어와서 옆 자리에 앉네요.
할 일도 없어서 슬쩍 말을 걸어보는데 반응이 나름 괜찮습니다.
22살이고 대학교에 다닌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는데 잠시 후 밖에서 ㄲㄱㅇ가 예약했던 차량이 도착한 듯 밖으로 나가려하네요.
그래서 그냥 보내려하다가 잠시 ㄲㄱㅇ를 세우고 급하게 잘로 친구 추가 화면을 열어서 ㄲㄱㅇ에게 친구 추가를 요청했더니 큐알코드만 찍고 밖으로 나갔는데 아직까지 친구 추가 소식은 없습니다.
이렇게 찍어 가기만하고 아직까지 실제 추가를 안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에 별 기대는 안하고 있네요.
그리고 잠시 후 하루님으로부터 숙소 카드를 전달 받고 선라이즈의 첫날을 황제VIP에서 두 ㄲㄱㅇ의 손길을 받은 기분좋은 상태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키스
초롱이네



슝슝쓩
홋짜라브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