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백마 7 76 0 18:54 ,2월7일 발권하고 그날이 오긴 오려나 기다린지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ㅎ1월 정모때 좋으신 분들 많이 뵈었고스스럼없이 너무 즐거운 시간 이었기에보름전쯤 키스님께 4월정모 또한 신청드렸습니다카톡에 3명 저장된 ㄲ한테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연락한번 없는데부이비옌 드러머로 활동하는 필핀동생 케빈이란 눔이 형~~~ 언제와 ㅎ항상 혼자가는 방벳이지만쓸쓸하지 않게 즐겁게 보내자 라는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