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식당에서 한턱 쐈습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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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마음에 들 때까지 깔끔한 마무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제 막내 직원이
최근 수일째 정말 열심히 제가 준비중인
큰 프로젝트 작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저께 오늘 점심을 사겠다고
약속을 잡았는데 예상외로 베트남 식당에
가자고 했습니다.
오늘 간 식당은 제가 가끔씩 가던 곳인데
방벳 횟수가 잦아지면서 안 가고 있습니다.
전에도 굴 올렸듯이 베트남보다 한국이
물가가 비싸므로 베트남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피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행히 비싸지 않은 식당에서
1인분에 약 1만원 정도의 돈으로
참석자들을 모두 만족시켜주고 나니
다음 주에 깔끔한 마무리 후에
방벳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랫사람들이 잘 도와주니 방벳 앞둔
마지막 금요일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비타민친구
투투
그레이브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