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극찬하던 미인을 찾았습니다 ㅋ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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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하노이에서 여친과 야시장이 열린 호안끼엠 인근을 찾았습니다.
산책하면서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돌아가려는데...
(저는 이동하면서도 가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구요)
여친이 저에게 얘기합니다
"오빠~저 언니 엄청 이쁘다~"
저는
"누구?"
(전혀 흥분되지 않는 목소리로..차..분..히..ㅋ)
여친은
"저기~저기 뭐 먹고 있잖아~"
"태국 여자다~태국~"
저는 고개를 돌려서 여친이 말하는 곳을 바라봤습니다.
음...
이쁘긴한데...
제 스타일은 약간 아니지만
ㄱㄹㅇㅋ 들어오면 원픽!! ㅋㅋ
이쁘긴했습니다.
그렇게 잊혀진 태국(?)뇨자 ㅋ
오늘 핸드폰 사진을 보다 보니 그 여자가 찍혀있습니다ㅋㅋ
사진은 사이즈 줄이지 않고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왼쪽 가방 맨 남자 뒤로 보이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여자입니다.
전등 빛 때문에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는 않는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몸은 슬림~~했으며
긴생머리에 하얀 피부를 갖고 있었습니다.
회원님들 확대 한번씩 해보시죠~^^
*카페에서는 사진 확대가 생각만큼 크게 되지 않네요...
사진을 보내드릴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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