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빵의 ㅂㄱㅁ 총집 후기33 - 유리 - 34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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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저의 호치민 불건마 후기는 제목으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작성중입니다.
검색시에 제목 검색으로 "총집"을 검색 하시면 제가 올린 호치민의 불건마
후기들을 모두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총집" 이라는 단어가 제목에 있는 경우가 없어서 검색이 용이합니다.
저의 취향은 슬림입니다. 다른 분들이 노멀이라 생각하는 수준이면
저는 약뚱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슴 큰 슬림은 별로 없기에
저는 가슴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몸매에 대한 저의 평가 점수는 글램 취향을 선호하시는 분의 경우
생각하시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ㅁㅁ S or A 주면 그건 슬림이라는 뜻 입니다.
글램 취향이신 분이 ㅁㅁ S or A 보시면 말라깽이라고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가슴이 아무리 커도 노멀 이상이면 ㅁㅁ 점수 A 안나옵니다.
몸매에 대한 기준은 저의 취향에 부합되는 기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점은 감안 하시고 후기를 읽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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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방벳 당시 루나 3대장 메이 3대장중 4명이 결근...
마땅히 볼 친구가 떠오르지 않는 에이스 대기근 상황이라..
거기다 전날 유리 5 봤는데 너무 만족해서...
어리고 순수한 친구가 마구 떙기더라구요...
유리 출근부 뒤져보니 저의 레이더망에 34번이 거려듭니다.
20살 슬림.... 유리 5와 비슷한 스타일로 판단 되어 만나보기로~^^
바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1. 만남 횟수 : 1번. 26년 3월
2. 업소 데이터 기준 플필
- 나이 : 20 신장 : 160Cm 체중 : 45Kg ㅁㄷ : C
3. 몰빵의 주관적 평가기준
- ㅇㄲ : B++ ㅁㅁ : A- 약슬림 ㅁㅇㄷ : A- ㅅㅂㅅ : B0 교감능력 : A-
- 일단 와꾸 합격 B++ B+주기는 미안하고 A- 주기는 살짝 과하고... 그래서 B++입니다
사실 A- 줘도 되는데 유리 5 본 후에 본거라 괜히 기준이 엄격 합니다~^^
- 몸매는 약 슬림에서 노멀. 제기준으로는 만족스러운 몸매 입니다.
가슴이 A+ 물젓입니다.ㅠㅠ 저는 사실 슬림파라 가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슬림인데 C는 거의 없기 떄문에... 슬림인데 이쁜 자연C는 루나 52 말고는 못봤습니다.
A라도 만족하는데 물젖은 안타깝습니다. 만져도 촉감이 영 안나옵니다...ㅠㅠ
- 소통 능력은 아주 좋습니다. 루나7 처럼 밝고 명랑한거는 아닌데
빠르고 밝은 목소리도 이야기해서 기분 좋습니다.
더구나 영어를 제법 잘하고 발음이 베트남 식이 아니라서 듣기가 매우 쉽습니다.
네이티브는 아니지만 발음이 아주 좋습니다. 어학 연수 정도는 다녀왔지 않을까...
- 유리 5를 보고 순수함이 떙겨 만난 친구이지만 이 친구는 순진 순수 컨셉은 아닙니다.
섹시나 명랑도 아닌데... 솔직 차분 자신만만 스타일입니다.
자주 보지 못했던 스타일인데 외국물 먹었다는 느낌도 살짝 들더라구요~^^
- 마인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손님이 어지간히 개진상 떨지 않는한 마인드 내상은 없을듯..
- 서비스는 보통 불건마 평균보다 조금더 나은 정도의 마사지 스킬 수준입니다.
- 특급 활어라 반응이 좋습니다. 공격하는 재미가 있네요.
이 친구는 특급 활어라 잘 느낍니다. 그런데 수줍음이 있는지 소리는 내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느낌이 상승되어 홍콩가는 상황에서도 입틀막하고 신음을 참더군요....
만약 제대로 소리내면 유리1에 버금가는 신음을 들을 수 있었을텐데....
- 전투력은 평법한데 거친호흡소리와 입틀막하는 귀여움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거기다 간만에 만난 ㅈㅂ 입니다.
전투의 즐거움은 최상 수준입니다.
4. 후기
전날 유리 5를 2달만에 다시 봤는데 여전히 순진 순수를 유지하고 있어 모우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또다른 순진 숭수를 발굴하고 싶어서 유리 출근부 뒤져서
또다른 순수순진 예측되는 꽁을 발견 했습니다.
유리의 뉴페가 제법 괜찮아서 기대가 됩니다.
20살 순진 순수를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노크소리 똑똑 들리고 꽁이 들어오는데 이정도면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상급에 아주 살짝 못미치지만 중상급 중에서도 상급에 근접하는 수준입니다.
B+주기는 미안하고 A- 주기는 2% 부족한... 그런 와꾸입니다.
아주 이쁘다고 할 순 없지만 제법 이쁘고... 못생겼다 말할 사람은 1도 없을 정도는 됩니다.
몸매도 나쁘지 않습니다. 약슬림 혹은 노말인데 뱃살 1도없습니다.
제기준으로는 만족스러운 몸매 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가슴이네요. A+ 물젓입니다.
저는 사실 슬림파라 가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슬림인데 C는 거의 없기 떄문에...
슬림인데 이쁜 자연C는 루나 52 말고는 못봤습니다.
A라도 만족하는데 물젖은 안타깝습니다. 만져도 촉감이 영 안나옵니다...ㅠㅠ
탄력이 하나도 없고 흐믈흐믈해서...ㅠㅠ
일단 피지컬한 스펙 확인은 끝났으니 마인드 파악해보기로...
영어 가능한지 물어보니 제법 정확한 영어로 술술 이야기 합니다.
베트남식 영어는 정말 알아듣기 힘든데... 이 친구는 제법 원어에 가까운 영어입니다.
네이티브는 아니지만 왠지 어학연수 다녀왔을법한 발음입니다.
영어로 의사 소통이되니 심리적 장벽이 낮아지고 교감이 올라갑니다.
마인드는 나쁘지 않은데 성격이 독특합니다.
밝고 명랑은 아닌데 톤이 높고 반응이 빨라 기분이 업됩니다.
침착 당당 솔직... 이런 느낌이 들더군요.
아이스 브레이킹중 전화가 옵니다. 잠깐 조용히 해달라고....
통화 끝나고 이야기 하니 엄마 전화라고. 엄마는 카페에서 알바하는 줄안다고...^^
마사지는 잘 기억이나지 않네요.. 잘하거나 못하면 기억이 나는데...
그냥 평타였다는 이야기겠지요~^^
본격적인 전투타임...
저는 상단 공격들어가는데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가슴이 물젖이라 공격하는 즐거움도 떨어지는데 반응까지 없으니 흥미를 못느끼겠네요.
짧게 상단공격 마치고 바로 하단 공격으로 들어갑니다.
하단 공격 들어가니 입틀막하면서 참는게 느껴집니다.
제법 잘 느껴서 입틀막하는것 같긴한데...
부르르 떨거나, 펄떡펄떡 뛰거나,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는 활어 반응은 없습니다.
수줍은지 어떤지 모르겠으나 최대한 참는 스타일인듯...
전투는 느끼는대로 반응해주는 친구가 같이 교감하는 재미가 있는법인데 아쉽네요.
일단 잘느끼지만 활어는 아닌걸로~^^
성향 파악이 끝났으니본격적인 전투로 들어갑니다.
저의 존슨을 보고 크다며 살짝 놀라더니 진입할떄 긴장하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제가 길지는 않은데 두꼐가 살짝 두꺼워서 ㅈㅂ들이 긴장하거든요~^^
느낌상 ㅈㅂ다라는 감이 오더군요....
진입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ㅈㅂ입니다. 요즘 ㅈㅂ를 자주 못만났는데...
간만에 제대로 빡빡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쪼임까지 좋으니 저도 흥분되고 기분이 좋아 가열찬 공격을 시도합니다.
초반에는 입틀막하고 참는 모습이 역력했으나...
전투가 지속되니 틀어막은 손가락 사이를 비집고 거친 숨소리가 저의 귀를 파고 듭니다.
저의 공격이 강해질수록 이 친구의 거친 숨소리가 점점더 격해집니다.
입틀막하고 참던 반응이 거친 숨소리로 표출되는듯...^^
정말 즐거운 전투를 벌였습니다.
마무리 할 떄는 저를 두팔로 꼭 끌어안고 부르르 떠는데 성취감 100%~~^^
제대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친구를 스트라디바리우스2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신음 소리는 크지 않지만 이어지는 거친 숨소리는또다른 청각적 즐거움을 끌어올려줍니다.
유리1은 아름다운 신음 소리로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되었지만...
유리 34는 격하고 거친 숨소리로 스트라디바리우스2가되었습니다.
유리1보다 와꾸는 딸리지만 ㅈㅂ인데다 숨소리는 또다른 청각적 즐거움입니다.
뉴페 도전했다가 보석을 건졌네요~^^재접견 의사 100% 입니다.
P.S. 출근부 확인해보니 3월 29일 이후로 3주째 출근 안하고 있네요...ㅠㅠ
그만둔걸까... 꼭 다시보고 싶은데.... 제발 복귀해주면 좋겠네요...ㅠㅠ
5. 주관적 총평.
- 와꾸충이라 와꾸가 특상급 아니면 만족이 안된다는 분들은 비추.
- 육덕이나 글램을 원하신다면 비추.
- 펄떡펄떡 싱싱한활어 반응을 원하신다면 비추.
- 하드 코어한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면 비추.
- 빡빡한 쪼임의 ㅈㅂ를 느껴보고 싶다면 강추
- 제법 괜찮은 영어발음으로 의사소통의 벽을 낯추고 싶으면 추천.
- 거친 숨소리의 스트라디바리우스 호흡을 느껴보고 싶다면 강추.
- 마무리 하면서 꼭끌어안고 바이브레이터 진동을 느껴보고 싶으신분 강추.
- 재접견 의사 100% 입니다. 언제든 보러가고 싶습니다.


호구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