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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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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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님께 15시 예약 문의드리고 소문으로만 듣던 파타야 입성해 봅니다.


비교적 이른 시간임에도 다른 팀들도 먼저 입장하였고 룸들은 EDM으로 들썩거리더라구요.


실장이 와서 5명 꽁이 전부라고 설명하고 그나마 베스트로 일행과 2명 쵸이스를 하고 부어라 마셔라 술타임을 시작 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자연스럽게 상탈하고 터치하고 재밌게 놀아서 대만족입니다.


다만 제 꽁이 지나치게 팁을 요구하더라구요.  게임해서 본인이 이기면 자기는 돈을 받고 내가 이기면 본인은 술을 마시거나 가벼운 키스 정도 하는 정도... 


하필 하탐환전소에서 환전후 바로 파타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50만동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50만동 현금 플렉스를 했네요. 다음번에는 꽁팁을 위한 소액권들을 꼭 챙겨가려고 합니다. (엄청나게 호구 된 것은 아니고 다음 거사들을 위해 중간에 적당히 거절했습니다^^)


점심 이후 시간 보내기에는 대만족이었고 같이 간 일행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영수증 사진 첨부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댓글 5
태종 04.18  
궁금한게 있는데.. 310만동이엿다가 갑자기 630만동은 뭐가 추가된건가용?
인천공항 04.18  
파타야에서의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페드리 04.18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ㅎㅎ
삼성헬퍼 04.18  
파타야 후기 잘보고 가네요 ㅋ
호치민킴반장 27분전  
ㅍㅌㅇ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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