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초보(?)친구의 성공적 안착!!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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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제가 글에서 많이 언급했던 고딩 때 친구가
첫 방벳 이후 아주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
ㄷㅅㄹ 1호기를 제대로 만들었구요.
친구는 ㄷㅅㄹ이 보고 싶다고
급하게 5월에 방벳을 하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셀프 감금으로 ㄷㅅㄹ ㄲ과 맛있는거 먹고 ㅂㅂ하고 ㅋㅋ
친구는 고~~오~~~급 호텔 몇 개를 골라 ㄷㅅㄹ ㄲ에게 선택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ㄷㅅㄹ ㄲ은 비싸니까 적당한 곳을 잡자며
한 곳을 추천해주더랍니다.
친구가 트립닷컴에서 검색이 안된다며 저에게 보여주길래 (푸미흥에서 멀지 않았습니다)
아고다나 북킹닷컴에서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결과는...없습니다...
현지인 상대하는 곳인지...
친구에게 조금 전 전화가 와서 얘기를 나눠보니
ㅎㅎㅎㅎㅎ
ㄷㅅㄹ ㄲ이 예약했답니다.
그래서 친구가 돈을 준다고 하니
ㄲ이 됐다고 하더랍니다.
(벌써부터 이런 ㄲ이 생기다니...)
이 자식...
ㄲ도 친구가 꽤 맘에 들었나봅니다.
한국에서 베트남 ㄲ에게 돈 뜯기던 친구...ㅋㅋ
친구가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친구는 저와 통화할때마다 외칩니다.
"알럽~~베트남~~" ㅋㅋㅋ


디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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촵촵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