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선택 전략 꿀팁
꼴통25
5
66
0
07:36
???? 여행 상황별 추천
- "입국 심사 1등이 목표예요": 무조건 앞번호(1~10열) 복도 좌석.
- "잠이 보약이에요": 창가(Window) 좌석. 벽에 머리를 기대고 잘 수 있으며, 옆 사람 이동에 방해받지 않습니다.
- "다리가 길어 고통받아요": 비상구(Exit Row) 또는 맨 앞줄(Bulkhead). 단, 맨 앞줄은 이착륙 시 모든 짐을 선반에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화장실을 자주 가요": 무조건 복도(Aisle) 좌석.
대한항공/아시아나를 이용한다면 대형기 투입 여부와 48시간 전 모바일 체크인이 핵심이고, LCC를 이용한다면 앞좌석/비상구 유료 구매가 즐거운 여행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 실패 없는 예약 꿀팁
- 시트구루(SeatGuru) 활용: 항공사와 편명을 입력하면 창문이 없는 창가석이나 등받이가 고정된 최악의 자리를 빨간색으로 표시해 줍니다.
-
왼쪽 vs 오른쪽:
- 다낭행: 낮 비행기라면 왼쪽 창가에서 미케 비치 해안선을 감상하며 착륙할 확률이 높습니다.
- 나트랑행: 아침 비행기라면 오른쪽 창가는 햇빛이 강할 수 있으니 왼쪽을 추천합니다.
- LCC 유료 좌석: 비엣젯 같은 저가 항공은 공항 카운터에서 남은 비상구 좌석을 현장 구매하는 것보다 온라인 예약 시 미리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태종
호치민킴반장
검은웨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