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핫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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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호치민을 가야하는데 가족여행으로 코타키나발루를 왔습니다 ㅠㅠ
날씨만 호치민과 비슷합니다
입국 짐검사에서 담배 걸립니다 1개피도 반입이 안된다해서
숨긴다고 숨겨왔는데 걸려서 시작부터 4만원 정도 뜯기고 시작합니다
정이 떨어집니다 깎아달라했는데 얄짤없습니다
하루 돌아보니 할것도 없습니다. 지나가는 ㄲ들도 벳남과
레베루 차이가 상당합니다. 눈길이 가는 ㄲ이 전혀 안보입니다
락사라는 음식 맛집이 있다는데 먹어보니....휴
아직도 6박이나 남았는데 눈앞이 캄캄합니다
가족들에게 내인생에 코타키나발루는 다시는 없다 라고
2일차에 선언해버렸습니다 아 호치민 가고싶다.....ㅠㅠ

찬스찬
처음처럼
내상특공대
예가체프
키스


끄망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