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3월 발권 했습니다.
공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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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하기 힘드네요. ㅋㅋㅋㅋ
아무런 계획도... 준비된 일정도... 같이 갈 일행도 없이 그냥 싸질렀습니다.
2월말~ 3월초 9박으로 잡아버렸네요.
그 때 까지 살아있음 가겠죠?
뭐 여행이란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맨날 계획 세우고 혼자 심사숙고 해봤자 막상 가면 항상 변수가 생기고
갑자기 집안에 누가 아프고 고향에 가야할 일이 생기고 그러니까요 ㅎㅎㅎ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질러버렸네요.
공백없이 쭉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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