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후기(떠이닌 바덴산 살색사진 없음)
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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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안녕하세요 소드입니다![]()
과사랑 장교님께서 후기 기다리시는거 같아서 먼저 작성합니다
1일차 후기는 다음에 남기기로 하고 일단 패스
ㄲ은 오전에 출근을 하고 만나기로한 1시까지
사이공 스퀴어랑 이곳저곳 다녀왔습니다
제ㄲ은 1시까지 시간 맞춰왔지만 지인ㄲ이 1시간 지각..
그렇게 오후 2시에 제ㄲ이 미리 불러둔 택시를 타고 출발~
택시비용은 6-7인승 차량 왕복 큰형님3장 나왔습니다
그렇게 5시넘어서 도착 매표소여서 시간이 늦어서 한곳은
관람불가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메인쪽으로만 가서 관람시작
케이블카 내리니 역시 웅장함이 장난 아니네요 ^^
시간이 되신다면 한번쯤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해발1000m 여서 바람도 많이불고 시원하다 못해 춥기도 합니다
혹시 모르니 가벼운 외투 챙겨가세요
어제 긴바지에 셔츠입고 간것이 신의한수 였습니다ㅎㅎ
참고로 부페는 오후3시 마감이고 케이블카는 8시 마감입니디
오후7시에 내려와서 다시 호치민으로 이동해서
로컬 닭백숙?같은 음식에 간단히 맥주먹고 숙소 도착
이렇게 2일차는 끝입니다^^
지금 무이네 가는중인데 ㄲ이랑 손잡고
한손으로 핸드폰 자판 치려니깐 죽겟네요
사진 몆장 투척합니다 (살색사진 없음!)
감사합니다![]()
아 ...쉬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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