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2일차
폼생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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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내상과 숙취로 어질어질 합니다.
그래도 즐겨야 한다.
일단 씻고 후띠유 맛집으로 가서 해장을 합니다.
국물이 역시 맛있습니다. ㅎ
숙소를 옮겨야 해서 일단 복귀합니다.
짐을 챙기고 숙소 옮기고 다시 짐을 풉니다.
역시 직영 숙소가 좋습니다.
슬 배가 고파옵니다.
껌땀 맛집을 가야겠다.
시간이 1시가 넘어서 애매합니다.
그래도 출발합니다.
돼지갈비 솔드아웃 닭고기만 된답니다.
어쩔수 없어서 시켰는데 너무 질기네요.
절반도 못먹고 남겼네요 ㅠㅠ
늦은 시간에는 오지 않으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좀더 휴식을 취합니다.
오늘 저녁은 안전빵으로 ㄷㅅㄹㄲ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Baby 나왔어^^
오늘 온걸로 연기합니다. ㅋ
7시가 넘어서 그녀가 도착하고 도착시간 마춰서 숙소 앞에서 기다립니다.
3개월만인데 귀염귀염 품에 와서 안기네요. ㅎㅎ
이시간 베테랑은 힘들꺼 같고 맛찬들에 연락해 봅니다.
11팀 웨이팅요 ㅠ
경복궁 일요일 휴무
아~~
아리랑에 연락해 봅니다.
된답니다. Ok
돼지갈비 김찌 소주 1병을 주문합니다.
그녀는 술을 잘 먹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잔 받아놓고 짠은 해줍니다.
맛있게 반주 먹고 강변 카티넷에 갑니다.
와우 일요일인데도 사람들이 넘쳐 납니다.
이쁜ㄲ들은 여기에 다 모여 있네요.ㅎㅎ
꽁양꽁양 장난도 치면서 풋풋한 감정을 느낍니다.
ㄷㅅㄹ과 ㄲㅊ의 중간정도인데 오늘은 천사처럼 보이네요.
나이가 어려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10시 조금 넘어서 숙소로 복귀합니다.
화장실이 2개라 각자 샤워하고 나옵니다.
같이 하자니 아직 어려서 그런가 부끄러워 합니다.
부드럽고 뽀안피부 마르지 않은 ㅁㅁ 탱글탱글 너무 좋네요.
오랜만에 그녀를 느끼는데 너무 좋습니다.
그녀의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저도 흥분합니다.
ㄷㅋ하는 순간 아~~ 그녀의 신음소리 oppa 아웃사이드
돈워리 ok
뜨거운 시간을 마치고 그녀의 배위에 마무리 합니다.
아~~ 행복하다.
다시 샤워를 마치고 옆에 누워서 서로의 몸을 만지면 얘기를 나누다 잠이 듭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그녀는 집에 가기위해 준비합니다.
또 볼꺼라 아침은 스깁합니다.
선물을 주고 로비까지 배웅해 주고 들어와서 조금 더 잡니다.

소금
워킹데드
삼성헬퍼
선명지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