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잘로를 보내니 첫글부터 돈이야기네요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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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0
올해 2월경 최애꽁이라고 생각되는 ㄲ과 약속해서 만났었습니다
밥만먹고 헤어지기로하고 비용정했는데 분위기에 취해 흥정없이 같이 가게되었고 아침에 충격적인 금액을 요구해서 (ㅎㄱㄹ ㄹㅌㅇ 비용에 2배를 줬는데도 부족하던 ㄲ) 제가 줄수있는 금액은 줬지만 잘로 삭제당했었죠
근데 친구삭제는 당했지만 잘로 차단은 안했네요
잘로를 보던중 생각나서 메세지 한번보내보니
예전 돈부터 달라네요ㅋㅋㅋ
독한ㄴ
다음에 보면 주겠다고는 했지만 널 다시볼일은 이제 없기에 뉴페를 또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이제 딱 30일 남았네요
오랫만에 방벳이라 참 기다려 집니다
어떤 추억들이 생길지 항상 기대되는 방벳입니다
마지막 성병이슈도 있었지만 다 음성이고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어난 일이라 이제 털어버리고 다시 방벳을 시작해봅니다
이제는 경각심도 생겼기에 무리한 일정보다는 즐기는 일정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방벳전 설레임이 가장 행복할때지요^^
방벗 하시는 형님들 낮잠도 조금씩 자면서 즐기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후리얏차
모든것이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