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이 안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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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안서네요 ㅠㅠ

초롱이네 23 197 0

 


회원님들 나이트에서 부킹한 꽁이 있습니다


왁싱샵을 운영한더군요


저 보고 겨드랑이 왁싱 2만원만 받겠다고


자기 가게에서 왁싱하고 점심먹고 모텔가자는데...


모텔은 좋은데 왁싱은 한번도 안해봐서


네이버 검색해보니 왁싱하면좋다는 글도있고


억지로 뜯는거여서 모낭염 날수도있다는 글도있고...


겨드랑이 털을 희생해서 모텔을가야하는지...


겨드랑이 왁싱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댓글 23
우리나라에서의 일인가요? ㅎㅎ
역시 초롱이네님은 뎁짜이였어. ㅎㅎㅎ
여자와 같이 모텔을 갈 수 있다면,
그까짓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저도 안해봤지만 좋다고합니다^^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초롱님ㅎ
왁싱은 해본적이 없어서..느낌을 모르겠네요ㅎㅎ
아이미 04.21  
거 어디 나이트입니까?
ㅎㅎ 아 뎁짜이만 가능하거지요
거사를 치르기 전에 본인 취향에 맞게 왁싱을 시키려고? ^^;;
저도 궁금하고 호기심도 있는데 초롱이네님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겨드랑이를 희생해서.도전 ㅎㅎ
모텔가야지요, 왁싱하고~~~ ㅎ
페드리 04.21  
저는 브라질리언 할때 겨드랑이 항상하는데 산뜻하고 좋습니다 이제는 털있으면 불편하더라고요
디또이 04.21  
회원님들의 글처럼 초롱이님 뎁쟈이를 인증하셨네요^^
하루 04.21  
왁싱 경험 있는 분들은 대부분 추천 하시더라구요 ^^
하이체크 04.21  
역시 뎁이시군요..
혁이 04.21  
겨드랑이 희생하시죠~ ㅎㅎㅎ
신촌 04.21  
저는 제 몸의 모든 것이 소중해서 ㅎㅎㅎ
여행바다 04.21  
왁싱하고 모텔이라..부럽습니다 ㅎㅎ
꽃등심 04.21  
손 수술때문에 강제 겨털 왁싱 했었는데
육즙파인 저는 땀나니까 기분이 좀 별로였고 털잉조금 자라니까 엄청 따끔거렀었네요ㅋㅋ
무온지 04.21  
왁싱 후 에 바로는 염증위험이 있지 않나요..?
괴수9호 04.21  
뎁짜이의 인생이란~~ 부럽습니다!!!
과사랑 04.21  
저도 최근에 왁싱하고 있습니다. 군대 시절에 내무반에 운제가 생겨서 강제로 털을 제거한 후 오래 지나 요즘 새로 하는데 기분이 상쾌하고 괜찮습니다.
키스 04.21  
근데 왁싱하고 바로 ㅂㅂ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레이저 왁싱도 낮에 하고 최소 5시간후에 ㅂㅂ을 권장합니다 ㅎㅎ
허기버스 04.21  
한 20년전에.. 그때는 왁싱이 익숙하지 않았죠... 만나던 년이 왁싱샵에서 일했었는데 밑에 왁싱하면 느낌이 좀 남다르긴 합니다. 애기와 애기가 만나는 느낌?? 법무부에 일하는 분한테 들었는데 조두순이나 조주빈이나 둘다 왁싱러라는;;; 저라면 희생안하고 돈주고 사먹겠습니다.
겨드랑이 한번 바쳐보죠.....
세븐 04.21  
저는 1월에 호치민에서 레이저제모
했는데 좋았습니다^^
워킹데드 04.21  
저는 왁싱은 좀 그렇고 해서 적당히 자르는정도만여 왁싱 무섭.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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