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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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3일차

폼생폼사 13 91 0

해피한 밤을 보내니 컨디션도 좋습니다.
후띠유 한그릇 하고 황제 예약을 합니다.
지명 매니저가 휴무네요 ㅠㅠ
한명이 더 생각 나는데 번호가 가물가물합니다.
랜덤 가시죠^^
입구에 들어서니 처음보는 귀염귀염한 ㄲ이 안내합니다.
시원 시원하게 케어 잘합니다.
황제는 누구를 선정해도 기본 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
시원하게 케어 받고 소정의 팁을 주고 나옵니다.
이제 뭐하지?
배가 고피서 어제 못먹은 껌땀집에 다시 갑니다.
기본 시키고 고기추가 시켜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딱히 스케즐도 없고 뉴페에 대한 미련을 버릴수 없어서 환전시 명함 받았던 Nㄱㄹ에 연락해 봅니다.

1인 가능한가요?
당연히 됩니다. 어서오세요^^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기다리다 선택의 시간
약간 귀여우면서 순박해 보이는 친구로 픽합니다.
옆에 와서 앉았는데 괜찮습니다.
시골에서 온지 2주 됐다고 하네요.
거짓말 같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입술에 키스를 했더니 얼굴이 빨게지네요 ㅎ

물론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 웃고 스킨십도 하면서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술도 추가하고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덧  10시가  넘었습니다.
마무리 하고 먼저 일어나서 그랩을 타고 비아셋에 들러서 안주 세개 시키고 한잔 더 합니다.
직원들이 오랫만이라고 반가워 하는데..
그러나 낯익은 지원들이 많이 없네요.
좀 먹다보니 그녀에게 zalo가 옵니다.
어디에요?
비아셋으로 오라고 그러리 잘 몰라서 숙소로 오고 싶다네요.
Ok^^
나중 일정에 나오겠지만 그녀가 그곳에 안온것은 저에게는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안주 2가지 포장해서 숙소 앞에서 만나서 함께 들어갑니다.
간단히 한잔 더하면서 얘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각자 샤워를 끝내고 눕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
제 거시기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시골 순박한 처자가 이런거는 어디서 배웠지?
전혀 안끄럴꺼 같은 친구가 그러니 더 흥분되네요.
한참을 받고 나서 저도 그녀의 온몸을 부드럽게
해주었습니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씻고 함께 잠이 듭니다.
눈을 뜨니 새벽 6시 제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그녀도 일어납니다.
일 때문에 집에 가야 한답니다.
Ok ok^^
선물을 주고 로비까지 배웅해 줍니다.
오늘 또 보자구 해야겠다.^^

댓글 13
꽃등심 04.21  
오.... 부럽습니다 뉴페...ㅎㅎ
폼생폼사 작성자 04.21  
괜찮은 뉴페를 만났습니다. ㅎ
꽃등심 30분전  

저도 가고 싶단 말이에요!ㅋㅋㅋ
산소 04.21  
뉴페가 최고죠~^^
폼생폼사 작성자 04.21  
좋기는 한데 리스크도 크더라고요 ㅎ
호구애즈 04.21  
선뮬은 무엇을 주시나여?
폼생폼사 작성자 04.21  
큰형님이죠 ㅎㅎ
공백없이 04.21  
오호.. 비아셋에 안간 이유가 뭘까요
폼생폼사 작성자 04.21  
이 ㄲ이 안오길 정말 다행이라는게 나중 후기에 나옵니다. ㅎㅎ
투투 04.21  
홀밤러가 줄어드는군요..흐뭇합니다
페드리 60분전  
ㅎㅎㅎ 아주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인천공항 49분전  
행복한 뜨밤을 보내셨네요 ㅎㅎㅎ
세븐 5분전  
오늘도 행복한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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