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두번째 베트남 방문 2일차(4/13)
푸른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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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당연한 코스인 황제로 이번에 운 좋게 황제에서 6년차인 경력이 오래된 마사지사를 만나서 서비스 잘 받았네요. .
작년에 처음 봤었는데 절 기억을 하더군요. 제가 키가 커서 힘들어서 그랬을지도...
점심은 유명한 구글에 '반깐꾸어 맛집 게국수'를 갈려고 했으나 '반깐꾸어 바바'라는 다른 곳을 검색해서 식사를 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선라이즈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빈따이 야시장을 방문했는데 건과류는 여기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캐쉬넛 최상품이 여기 있더군요. 우연히 알게 된 W180 사이즈 같던데 엄청 큰 사이즈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나머지 분위기는 동대문 + 남대문 시장 합쳐 놓은 것 같은 현지 도매시장 느낌입니다. 외국인은 아무도 안보여서 상인들한테 역 구경당하고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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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한 곳을 더 보기위해서 꽌암사원으로 이동을... 그냥 사진찍기 용으로 다른 사원과 특별한 차이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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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썬라이즈 체크인후 롯데마트, 보충대 일상적인 코스로 마무리 했네요. 4시45분에 도착했는데 순번이 3번, 예전보다 수질은 조금 실망을...
다음날 5시 조금 안되서 앞을 지나가는데 대기인원이 하나도 없더군요. -_- 월요일은 앞으로 피하는걸루...
유후유후휴
다호
홋짜라브
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