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번째 베트남 방문 4일차(4/15)
푸른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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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번 호치민여정에서 가장 여유있는 아무 일정이 없는 날입니다.
새벽에 출근하는 친구 보내고 조깅하고 왔는데 형님 팟은 가질 많고 있네요.
어차피 일정도 없으니 느긋하게 한국에서 가져온 드라마 2편 봅니다.
브런치로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킵해온 컵라면과 어제 베테랑에서 가져온 볶음밥, 롯데마트에서 사온 종가집 김치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그래도 황제는 필수 이죠.. 본점 한번 VIP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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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더군요. 특별한 일정이 없어 푸미흥 분짜하노이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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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넴도 추가로 시켰는데 비린내가 좀 많이나네요. 두리안+망고스무디가 있어서 하나만 시켰는데, 이거 강추입니다. 두리안 드실줄 아시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매번 다니는 곳이라 사진이 없네요. -_-;;;
이후 콩카페가서 코코넛 스무디 한잔씩하고 형님이 마사지 또 받자고 하셔서 푸미흥내에 검색하니 RARA 마시지가 있어서 갔는데 1인 1실이고 시설도 좋더군요. 추천합니다. 끝나고 구운계란과 과일도 조금 주더군요.
마사지 받고 머할까 생각하다가 지난번에 본 호티키 야시장이나 가볼까하고 여쭈어 보지 좋다고 하시네요
7군에서 조금 멀긴하긴만 그래도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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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잘 기억 안나지만 하여간 그동안 유튜브로만 보던 음식들 다양하게 경험해 봤습니다. 등골은 크게 안당겨서 패스~~~
코코넛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매추리알도 소금속에 묻어서 찐게 있었는데 궁금해 하니 맛보라고 줘서 먹어봤네요
내일 구지터널과 매콩강 투어를 예매해서 일찍 들어가서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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