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젊은 뎁짜이는 다르네요.
키아누기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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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
어제 30대 후반 동생과 술 한잔 했습니다.
지난번 하노이를 같이 놀러 갔다온 동생이었죠.
이 친구는 하노이 두번째 방벳이었습니다
그때도 안나가요던 나가요던 할것 없이 자기 입맛데로 골라서 당일 다 데리고 나가더군요 ㅋㅋ
물론 제가 안나가요를 나가요로 작업하게 분위기를 좀 이끌어준건도 쪼메 있습니다.
이 동생 키 180cm 호리호리한 다부진 체격에 격투기도 배워서 누가 봐도 싸움 잘하게 잘 생긴 친구입니다.
어제 술 마시다가 베트남 얘기 나와서 한국 오고 난뒤 꽁들이랑 연락하는지 물어보니 안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재미삼아 동생한테 꽁 3명 골라서 잘로 메시지 보내서 1시간안에
한명이라도 답 오는지 보자면서 내기 걸었습니다.
결과는 3명 다 1분안에 답 오더군요 ㅋㅋ
그중에 한명은 잘로하다가 영통까지 걸려오고..
젊은 뎁짜이의 삶은 참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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