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나짱으로....아다꽁을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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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인천발 호치민이 비에젯 아니면 FSC밖에 없으니...
다른 한국 LCC들은 다 다른 노선으로쮜항하여
선택의 폭이 좁아진...
다낭으로 갔다 호치민이나 하노이로 갈 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청주 발 ~ 다낭, 나짱이 있네요.
청주까지 고속터미널에서 청주공항까지 다이렉트
버스도있고 요금도 공항리무진보다 싸고...
물론 요즘 이란 전쟁땜시 비싸진 항공권
근데 이상하게 좀 싸서 냅다 16만원 편도 결제.
나짱으롲 갑니다.
나짱 도착 후 약 1시간 거리의 소도시(?)로 이동
새벽에 도착하여 샤워하고 누워 이거저거 하다가
스르르 잠들어 아침에 깨어
지난번 아다를 깨지 못한 18 꽁과 아침10시 만나기로하고
문자하고 다시 잠깐 잠듬.
눈뜨니 벌써 10시
하지만 꽁은 안오고 문자로 12시 간다고함.
하~~~
짜증 나지만 참고 기다림.
숙소가 대로변에 있지만 찾기가 애매한 곳이라
대로변에 나가서 기다림.
꽁의 오도방이 가까이 와서 주차할곳을 알려주는데
머뭇거림.
날도 더운데 짜증나거시리...
12시 도착 안하고 12시 20분쯤 도착.
주차하고 숙소 올라가서
더운디 샤워하라고 하니 하고 왔다고함.
침대 누워서 꽁냥 거리다가 웃짱ㅈ벗기고
꼭지 공락하다가
아랫도리 벗기고...이번에는 숴이빙을 하고 왔네요.
탐닉하다가 봉지에 손가락 하나 넣으니 하나가 꽉 차네요.
계속 뻠뿌질 하다가 흥건히 물이 나올때 손가락 두개
넣으려고 하니 너무 빡빠해서 안 들어가고
꽁은 아프다고 지랄.~~~
그래서 손가락 하나로 지속으로 쉬지않고 연타발로
끊임없이 10 분여를 공락하니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그때 천천히 손가락 두개를 천천히 밀어 닣으니 겨우 들어 가는데
아프다고 아프다고...
또다시 봉지를 넓히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쉬지않고 공락하여 아프다는걸 겨우 손가락 두개
삽입성공.
천천히 두개의 손가락 넓이로 구멍이 넓혀졌다
싶을때 내 몽뎅이를 천천히 진입
또 아프다고 지랄...
다시 대가리부터 아주 조심스럽게 살짝살짝 늘리기 시작하여
겨우 삽입 성공
조금씩 뻠뿌질 하기 시작하면서
살짝 살짝 끝까지 넣기 시작하고
제대로 내 거시기를 먹기 시작하여 서서히 뻠뿌질을 하기 시작하면서
쿵쿵딱 쿵쿵딱 하니 꼬의 입에서
아흥~~
하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ㅎㅏ고 나의 등을 꽉 꺼안는
무의식적인 행동이 나오기 시작하니
꽉 쪼이는 봉지를 버티지 못하고 발사....
그렇게 1시간여만에 전에 섭렵하지 못한 아다꽁을
이 번에 뚫게 됐네요.
한참을 누워서 만지작 거리면서
딴 꽁하고 문자하고
그러다가 꽁이 틱톡으로 뭔 영상을 보면서
이 옷 사고 싶다고하여 영상을 같이 보니
끽해야 20만동 17만동짜니 옷들...
오늘 사고싶다고 조르길래...
오늘 20만동 주고 내일 40만동 줄께 했더니
오늘 옷 3개 다 사고 싶다 하여
단호하게 안됨
그랬더니 삐져서 오후 4시쯤 간다고
하여 가라고 했음.
저녁에 문자와서 나보고 나쁘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알았다고 하고 낮잠자고 저녁에 일어났더니.
이제 만나지 말자고 지랄함...
가볍게 넘겨주고 내일 오라고 했더니 내일은
학교 가야 한다고 함~~
낮에 잠깐 문자하고 다른 봉지들 열심히 관리 히고
저녁 10시쯤 돼서 보고싶다고 문자옴.
그래서 오늘 아침 10시 까지 오기로 했지만
역시 12시 넘어서 옴.
오자마자 하려고 하니까 천천히 천천히 외치고...
그렇게 천천히 벗기고 바로 넣으려하니 또
작아진 봉지입구...
하...
다시 손가락 하나로 열심히 열심히 지속적으롲끊임없이 쉬지않고
봉지 늘리기 시전하여
나의 몽뎅이를 도킹 하는데 성공.
역시 서서히 뻠뿌질 하면서 귀에 대고
굿? 하고 물어보니 베리굿 답하여
더욱이 꼴릿 하여 열심히 신음소리 나오게
노력하여 꽁이 마구 끙끙 소리가 나오게 하고
마무으리....
격하겣하고나니 국수 먹고 싶다는 꽁에게
국수와 내가 먹을 볶음밥 딤섬등등
시켜 먹고 나니 벌써 오후 4시가 ....
꽁이 간다고 하여 더 있다 가라니까
가다가 옷 사고 가야하니 좀 일찍 나가야 한다고 해서
60만도 주면서 보냈네요.
참고로 첫날 이꽁에게 원하던 60만동 다 줬다면
오늘 다시 왔을까요?
확룰을 반반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목적이 아닌 떡이 목적인 나여게
첫날 다 원하는대로 충족 시켜 준다먼 다시 올 확룰이
반반이지만
첫날 풀 충족 한다면 다시 올 확률이 80퍼 이상으로
올라가는거쥬~~~
이제 이 꽁은 다음에 만나도 그만
안 만도 그만인게 아쉬움 없이 떡 쳤으니
미련은 없죠.
항상 조급하거나 충족 시켜주면 봉지는 멀리 갑니다.
항상 아쉽게 만들어야 지발로 찾아서
옵니다.
아쉽게도 먹느라 바뻐서 사진 한장 없네요.
세계 봉지 마찬가지 입니다.
동남아 봉지라고 우습게 보지말고 항상 아쉽게 만드시길~~
이만 피곤해서 낮잠좀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나도 첨가는 도시를 가야해서...
깜언~~~~

가막살나무
투투
꽃등심
스트레인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