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ㄲ day 1.
바티스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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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9시 도착.
단아하게 입고 출국장 기다리는 ㄲ
보자마자 달려와 안기네요.
하..이럴 나이 아닌데..
쪼금 쪽팔림.
그렙이동
미케비치해변 펍 한잔하고
호텔 체크인.
ㅋㄷ준비했지??
파우치에서 두각 꺼냄.
굿~
자기는 내꺼 섯다하면
바로 준비해~
웃는다.
씻고 바로
전투 1.
5분..ㄷㄷ;;
무는 힘이..
휴식.후
전투 2.
15분??
위에올라와 안내려간다.
작고 아담하고 ㄱㅅ은 적당하고
ㄷㄱ은 작은편이다.
그냥 잘까하다.
또 준비.
여보~!! 또??!!
전투 3.
16분 피니쉬를 못했다.
힘들다.
잠깐만 쉬었다 해. 힘들어.
다시 전투.
피니쉬는 스피드~!!
원래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안끝나니 어쩔수없이
스피드 강약조절.
겨우 ㅂㅅ하고 떡실신. @@;;
ㄲ도 땀범벅..
내ㅅㅈㅇ 위 ㅇㅁ 부분이 조금 아프다;;
하루에 너무 많이 했나보다.
잤다.
다음날 아침.
내껄 보니..좀 퉁퉁 불은거 같다..
흡사..
나 잘때 얘가 꼽았나??!!
ㅋㅋㅋ
돼지처럼 찍었네요.
적당히 해야겠다;;
내일..
Day2.


해운대초롱이
타미스
예가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