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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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가  45,000동 이네요.

잔돈으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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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국내선.!

1시간 뒤 비행기로 변경 되었다고 

연락 와서,

천천히 공항 갔는데,

카운터에서 갑자기 원래 비행기 

타라고 합니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식사도 못하고....

ㅡㅡ


아.

아침 . 

점심 굶고.

황제 끝나고 식사도 못하고,

환전 하느라, 헤매고....


그랩 잘못 내려서 

더운데.....

캐리어 들고 한참 헤매고.

겨우 키스님 만나서

숙소 키 받았네요.


급하게 식사합니다.


하노이에서 4일치 빨래 밀렸는데,

언제 빨래하나요?


시티뷰는 많이 숙박해 봤는데,

노스타워는 처음이라 적응이

어렵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

생길까요?



 

댓글 3
산소 04.23  
노스타워시면 1층에 세탁소 있으니 빨래 맡기는것도 편합니다~^^
꽃등심 04.23  
김치가 없어서  서운합니다ㅠ
유민 04.23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당연히 좋은 일 생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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