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3개월차 벳남이 그리운...
이소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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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뭐가 그리 바쁜지 여꿈카페
둘러보기가 힘드네요.....
1년이었던 캐나다 출장이 계획이 변경되어
5월초 한국들어가는 일정 이었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미국 한달 들어갓다가
한국 귀국 하라고....
지난 18일날 미국 들어가기로 되있었는데
뭔가 복잡한 일로 아직 말이 없네요
그냥 빨리 한국 들어가고싶네요
그래야 방벳을 할테니^^
캐나다는 모든 음식이 짭니다
매일 회사에서 먹는 음식이
맥도날드. 써브웨이. 피자. 파파이스 치킨
대부분이 이러한 메뉴들인데
모두다 너무짜요
그나마
숙소에서는 저녁을 요리해서 먹는데
대충 이렇게 해먹고 있네요
캐나다는 편의점 또는 마트 에서는
술을 팔지 않아요
술만 파는곳이 따로 있어요
LCBO 라는 곳에만 판매를해요
웬만한 술은 다있더라구요
LCBO 내부 영상 올렷으니 한번 보세요^^
우버를 탄적이 있는데 우버 기사님이
아는사람만 간다는
최고의 수질 최고의쑈 공연을한다는
스트립바를 소개를 해줘서 지난주 주말에
다녀 왔습니다
입구에 덩치 가드 두명
혹시 총 가지고 있냐고해서 없다고 했는데
몸수색까지 하더라구요
이중문을 열고 들어가니 와우~~
지금까지 갔었던 곳과는 다르게 규모가 크네요
입은듯 안입은듯한 비키니들을 입고있는
캐나다 꽁들이 ~~ ![]()
좀 많네요~~
아쉽게도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서 눈에만 담고 왔어요
지난번에 올린글에 사진 올린적 있는데
보신분 계실거에요
숙소주변 호수에서 일몰이 예뻐서
한컷~~~


삼성헬퍼
야무진남자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