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꽁과 뜨거운 밤 1부
초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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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저는 어제 제 겨드랑이 털을 왁싱하려했던 꽁을 잘 꼬셔서
이모님한테 특별히 신경 좀 써달라고했더니
닭 백숙에 전복 낙지 넣고 제대로 한상 차려놓으셨네요 
이모님가게 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에요
반찬도 하나같이 다 맛있고 왁싱 꽁도 맛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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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에 낙지까지 얹어서 주시니까
꽁이 이모님한테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빈말이 아닌 진짜 맛있다고 극찬을 하더군요![]()
감자를 채썰어서 감자전도 주시고
꽁이 싸가지가 있는게 가족같은 이모님이라고했더니
딸기랑 카스테라도 사왔더라구요
이모님도 기분이 좋으셔서 같이 한잔하고
꽁이 집에갈때 오이소백이랑 알타리랑 나물반찬등등
무슨 친정엄마가 딸 반찬 싸주듯이 양손 무겁게 싸주셨어요
저한테 여기 또 오겠다고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
술도 취했겠다 스윽 넌지시 멘트를 던졌죠
나 한의원 갔더니 의사가 음기가 너무 부족하대
이건 보약을 먹어도 소용없고 여자의 음기를 받아야한대
하며 슬쩍 간을 봤더니
꽁이 웃으며 개소리인지 알면서도
그럼 뭐 어떻게해야되는건데? 하길래
손잡고 이모네가게에서 5분거리에 있는
호텔로 냅다 달려갔습니다^^







꿀벌
아이미
그레이브디거
무웅무웅
한사람
내상특공대



피터쏭



투팍

바티칸



진진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