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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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건 해야죠~~~

바다짬뽕 7 2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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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 꽁의 슬픈 현실을 뒤로하고

숙소로 먼길을 차를 타고 가면서 참~~~

한숨만 나오고...

나도 봉지 땜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지만

만약 내가 그런 현실을 맞 닥치면 어찌할까?

생각해본다

아마도 나는 좋아라할거 같다.

이 나이에 2세라....

너무 좋아 펄쩍펄쩍 뛸거같다.


아므튼 슬픈일인건 맞지만....

내가 이 땅에 온 목적은 따로 있으니...

열심히 내 할 일을 하고자 마음먹고~~~

온라인으로 꼬드긴 풍만한 미드의 꽁을 저녁에

만나기로 하고 낮잠을 잔다.


저녁에 8시 즈음 앞에 도착했다고

문자가 와서 나가본다.

짪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왔다

미드가 역시 풍성하다.

방에 들어가 배고프냐고 하니 배 고프단다.

치킨에 뭔 정체를 알수없는 야채볶음(?)과 서너가지 주문하고

맥주와 소주를 주문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한잔 기울인다.

지가 소주 한병은 마실수 있다고 하더니

소맥 두잔 마시니까 취해서 침대로가서 옷도 안벗고 눕는다.

겉옷은 벗고 자라고 벗기려니 텍이 나온다.

새옷사서 입고 나오면서 턱도 뜯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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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옷 벗기면서 미드를 툭~~하고 쳐보고 만져도 본다

탄력이 예전 18꽁에 비해서 많이 비교된다.

참고로 21살 이다 .

얼굴을귀욤상 다리는 늘씬한데

허벅지와 방뎅이가 흑인 체형이다.

그렇게 옷벗기고 눕히고

나는 다시 테이블로가서 혼자서 홀짝인다.

그렇게 얼마나 마셨을까?

아침 9시에 눈떠보니 둘다 홀랑벗고 자고 있었다.

가만히 기억을 더듬어보니

자는데 내 몽뎅이를 흡입하는 기억이나고

봉지가 내 위에서 헐떡이며 가쁘게 헐떡 거리던게

희미하게 기억이난다.

아마도 내가 그냥 자니까 꽁이 내 위로 올라와 한바탕하고

간거같다.

썩 흥이나지 않는다.

조금 있다가 나간다하고 

간단하게 아점 주문해서 먹이고 택시비하라고 50만동 쥐어주고

그냥 보냈다.


아주  오래전 아다 못 뚨고 보냈다가 한달여 후에 만났으나 그새 누군가

아다 뚫어논 그 봉지가 2시 쯤 오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낸것도 있지만 딱히 기분이 별로라서...

그 꽁이 오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기분이 엉망인건사실이다.

빨리 정신줄 부여잡고 여기온 목적 달성에 힘을 써야 하는데...

그놈의 썩을 놈 때문에....

ㅜㅜ


한국은 많이 더워젔나요?

낮에 너무 덥네요

즐건 주말들 되시길~~~


 







댓글 7
꿀벌 04.26  
다음 꽁과는 좋은 만남되시길 바래봅니다..^^

불타는 주말 되셔요~~^^

인천공항 04.26  
아쉬운 밤을 보내셨네요~~;;;;
다음 꽁과의 행복한 뜨밤을 보내셔요 ^^
희망지기 04.26  
앞으로 목적달성에 만족하는 시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하루 04.26  
불타는 시간 보내셔야 하는데
술때문에 살짝 아쉽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문덕아재 04.26  
잠결에 ㄷ당하셨네요
아쉬운 후기네요ㅠ 잘보고 갑니다
꽃등심 04.26  
그래도 좋은시간 되신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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