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꽁과 뜨거운밤 2부(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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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샵 꽁과 뜨거운밤 2부( 완결 )

초롱이네 11 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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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기억을 되살려 몰입도를 위해


이미지를 메이킹해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



호텔 방안에는 은은한 조명만이 부드럽게 퍼져 있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욕실 문을열자 먼저 샤워를 마친


그녀는 하얀 목욕가운을 살짝 풀어헤친채 


침대위에 누워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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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검은 단발머리가 베개위로 흘러내리고


부드러운 피부가 조명 아래에서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바라보며 살포시 미소지었습니다


저는 천천히 그녀곁으로 다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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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녀의 따뜻하고 아담스러운 가슴에 두 손을 올렸습니다 


부드럽고 탄력있는 살결이 손바닥 가득 느껴졌습니다


손끝으로 살살 원을 그리며 주무르다가


엄지로 그녀의 분홍빛 젖꼭지를 부드럽게 문지르자


그곳이 점점 단단하게 솟아올랐습니다


그녀의 숨결이 점점 가빠지며 “아… 하아…” 하는 


달콤한 신음이 흘러나왔습니다


고개를 숙여 그녀의 목덜미에 입술을 가져다 대었습니다


부드럽고 향기로운 피부에 키스하고 혀로 천천히 핥아 올리며 


귀 아래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쇄골 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가벼운 빨아들이는 소리와 함께 목을 따라 자국이 


살짝 남을 정도로 애무하자 그녀의 몸이 작게 떨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슴으로 내려와 한쪽 젖꼭지를 입에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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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끝으로 돌리듯 핥고 살짝 빨아들이며 


다른 한쪽은 손으로 부드럽게 주무르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녀의 가슴이 제 입안에서 점점 더 뜨거워지고


그녀의 손가락이 제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움켜쥐었습니다


천천히 몸을 아래로 옮기자 


그녀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살짝 벌려쥤습니다


저는 그녀의 가장 은밀하고 부드러운 곳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는 동굴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습니다 


따뜻하고 달콤한 여성스러운 향이 코를 가득 채웠습니다


먼저 혀를 넓게 펴서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길게 핥아 올렸습니다


부드러운 살결사이로 스며나오는 애액이 혀에 감돌았습니다 


그녀의 허리가 살짝 들썩였습니다 


이어서 클리토리스 부분에 집중하여


혀끝으로 작고 빠르게 원을 그리며 자극했습니다


“으응… 아흐…!” 그녀의 신음이 점점 높아지고


허벅지가 제 뺨을 부드럽게 조여왔습니다


저는 두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따뜻하게 감싸 안고


더 깊이 얼굴을 묻었습니다


혀를 곧게 세워 그녀의 안쪽을 부드럽게 파고들듯 핥고


다시위로 올라와 민감한돌기를 


입술로 감싸 살짝 빨아들였습니다


리듬을 바꿔가며 빠르게 혹은 천천히 애무하자 


그녀의 몸이 점점 더 격렬하게 반응했습니다


촉촉한 애액이 제 턱까지 흘러내릴 정도로 


그녀는 점점 더 젖어갔습니다


그녀의 손이 제 머리를 더욱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저는 그녀가 느끼는 모든 쾌감을 놓치지 않으려 


더욱 정성스럽고 집요하게 그곳을 빨고 핥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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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오랫동안 굶주려있던 몸이 강하게 그녀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그녀의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녀는 이미 눈이 살짝 풀려 저를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로 제 단단하게 발기된


소중이를 가져다 대었습니다


뜨거운 끝부분이 그녀의 젖은 입구를 살짝 비비자


그녀가 작게 신음을 흘렸습니다


저는 천천히 그러나 힘있게 허리를 앞으로 밀었습니다


그녀의 부드럽고 뜨거운 동굴이 제 소중이를 


조여오며 받아들였습니다


한 치 ,두 치… 끝까지 완전히 들어가자 


그녀의 안벽이 제 소중이를 빽빽하게 감싸는 느낌이 


강렬하게 전해졌습니다


따뜻하고 축축하며 살아움직이는듯한 그 감촉에 


저는 순간적으로 숨이 멎을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녀의 허리를 두 손으로 단단히 잡고


천천히 그러나 깊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참았던 욕망이 폭발하듯


점점 속도를 높여 그녀의 가장 깊은곳까지 찔러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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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가슴이 제 리듬에 따라 출렁이고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져 방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저는 그녀의 다리를 제 허리에 감게 하고


몸을 더 밀착시킨채 열정적으로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땀이 우리 몸을 적시고


피부가 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더 크게 울려 퍼졌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그녀를 탐하다가


저는 그녀를 부드럽게 뒤로 돌렸습니다 


그녀는 순순히 네 발로 엎드려


엉덩이를 저에게 들어올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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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로 자극적이었습니다


촉촉하게 젖은 동굴이 제 소중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다시 한 번 깊숙이 삽입했습니다


뒤에서 들어가니 훨씬 더 깊고 강렬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녀의 엉덩이가 제 복부에 부딪힐때마다 소리가 나며 


그녀의 신음이 더 크게 터져 나왔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굶주린 짐승처럼 그녀에게 


뒤치기를 거세게 이어갔습니다


한 손으로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잡아당기고


다른 손으로는 그녀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리듬을 더했습니다


저는 속도를 늦추지 않고 깊고 빠르게 


그녀의 가장 민감한 지점을 계속해서 찔러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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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몸이 점점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힘을 다해 그녀의동굴에 모든걸 쏟아내고


방전된 로보트 마냥 침대에 저는 그대로 쓰러져버렸습니다


이 밤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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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꿀벌 04.26  
밤새 잠못드셨을거 같습니다..ㅋㅋ

다음이야기가 기대되네요..^^

초롱이네 작성자 04.26  
아침에 선지해장국 잘 먹여서 들여보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꿀벌님 ^^
인천공항 04.26  
왁싱샵의 꽁과의 뜨밤도 AI영상으로 ...!!! ㅎㅎ
뜨밤을 보내신 글이 부럽네요 ^^
아직 끝나지 않았다니....
초롱이네 작성자 04.26  
빨리 베트남으로 날아가 힐링하고싶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인천공항님 ^^♡
사기꾼 04.26  
이..  무슨!! ㅎ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04.26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꽃등심 41분전  
편안하게 자기는 힘들겠네요...ㅋㅋㅋ
초롱이네 작성자 16분전  
내일 또 출근해야하는 현실이 슬프네요 ㅠ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장교님 ^^
검은웨일즈 22분전  
왁싱샵 꽁 흐뭇~^^
초롱이네 작성자 16분전  
웨일즈님 즐겁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
희망지기 11분전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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