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트윈도브스 란딩~
몽롱
15
127
0
26.04.27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다시(?) 귀국했네요..
이번 여행은 급작스럽게 끌려갔던 여행이였던지라..
방벳 1주 만에 다시 다녀온.. 일종의 가이드만 해주고 왔던 내용입니다.
정말 힘들었네요 ㅠㅠ
3박 동안 란딩만 2회.. 그리고 술 술 술 술... 푸헐~
여튼 나를 따르라 하시던 갑 한분 때문에
여꿈 숙소는 말도 꺼내지도 못했고,,
(어쨌든 급격히 이루어진 방벳인지라 숙소도 없었을 거;;; )
여차 저차 라운딩에만 집중하자 하고 처음 방문해본 트윈도브스로 향했습니다.
시내권에서 조금 (1시간 30분 평균) 멀어서 그렇지만,,
역시나 명성에 걸 맞게 상태가 좋습니다.
촘촘한 페어웨이. 안정되고 정돈된 티박스
기대보다 그린은 빠르지 않았지만 그래도 상태가 좋은 그린.
즐겁게 란딩 했네요.
여기는 식사가 단품 한식으로 제공됩니다 ^^
왠만한 국내 구장보다는 상위 포지션으로 보셔도 될것 같네요.
컨디션 난조로.. 90개 치고 마칩니다.
3미터 똑바로 버디를 놓치고 멘탈이 깨져 버렸다는 푸헐~


꿀벌
과사랑
하이네켄
야무진남자
유후유후휴
클로이가이아





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