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항 ㄲㄱㅇ와 함께 밤을~
희망지기
30
269
0
15:09
본인 자가용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호텔을 찾아준 고마운 ㄲㄱㅇ와의 3번째 만남이 끝난 후 호텔로 돌아와서 배달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합니다.
그러면서 계속 공항에서 만난 ㄲㄱㅇ와 메세지를 주고 받습니다.
오늘 밤에 꼭 보자는 ㄲㄱㅇ의 메세지가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그리고 오후 9시 15분에 늦게 만나면 어디서 잠을 자야할 지 걱정이라는 ㄲㄱㅇ에게 일단 만나서 생각해보자라고 메세지를 보냅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에 차를 불러줄 수가 있는지를 물어보길래 정확한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전화번호까지 함께 바로 알려줍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차를 부르는 것이 힘들 것이라면서 본인이 녹색 차를 불러서 간다네요.
그러면서 잠시 후 전화로 택시를 예약해서 바로 출발한답니다.
실시간으로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공유를 해주네요.
그리고 잠시 후 ㄲㄱㅇ를 태운 택시가 호텔앞에 도착을 합니다.
원래는 바로 옆에 있는 카페나 택시를 타고 이동해서 심야 영화를 볼 생각이었는데 ㄲㄱㅇ가 갑자기 호텔로 들어가자네요.
망설일 필요없이 함께 호텔로 들어가서 ㄲㄱㅇ의 신분증을 확인한 후 바로 엘리베이터에 탑승을 합니다.
일단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ㄲㄱㅇ랑 침대에 함께 앉아 있습니다.
ㄲㄱㅇ가 가방에서 이어폰을 꺼내는데 바로 동시 번역이 된다네요.
그러면서 제 귀에 하나를 꽂아줍니다.
그리고 대화를 시작하는데 ㄲㄱㅇ가 말한 것이 바로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서 들려오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시간이 꽤 흘러갑니다.
ㄲㄱㅇ에게 한국에서 가져온 마스크팩을 선물로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사용하던 번역이 되는 이어폰을 선물로 준답니다.
그러면서 곧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네요.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까 여기서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에 가면 좋겠다라고 말을 건넵니다.
아무 것도 준비해오지않은 상태라서 잠시 망설이던 ㄲㄱㅇ가 그럼 아무일없이 잠만 잘 수있다면 다음날 아침에 돌아간다네요
그런 ㄲㄱㅇ에게 확실하게 약속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제는 함께 침대위에 눕습니다. ㄲㄱㅇ는 입고온 상태에서 브래지어만 빼고 옆에 누워서 품에 안겨오네요.
그런데 ㄱㅅ과 ㄷㄱ 터치에 대한 방어가 철저합니다.
그래도 품에 안겨진 ㄲㄱㅇ를 보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가끔 옷 위로 ㄱㅅ과 ㄷㄱ 근처를 슬쩍 공략을 해보는데 안된다는 ㄲㄱㅇ의 손짓이 눈에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옷 속으로 ㄲㄱㅇ의 ㄱㅅ을 공략해서 성공을 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그렇지만 다음을 위해 ㄲㄱㅇ와의 약속을 지키기로 합니다.
밤새 ㄲㄱㅇ를 안고 그렇게 잠이 들었네요
ㄲㄱㅇ는 집으로 돌아가야 해서 아침을 먹지 못하고 먼저 씻습니다.
그런 ㄲㄱㅇ를 꼬옥 안아주면서 입맞춤을 해줍니다.
잠시 후 예약한 택시가 도착하고 ㄲㄱㅇ는 떠나갔네요.
차비를 달라는 말한마디없이 ㄲㄱㅇ는 멀리 떨어진 집으로 돌아가고 저는 조금 더 휴식을 보낸 뒤 호텔에서 조식을 먹습니다.
공항에서 만난 것을 시작으로 이렇게 짧은 시간에 비록 전투는 치루지 않았지만 함께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네요.
그 뒤에도 하노이에서 지내는 동안에 원래 호안끼엠에서 만나서 밥도 먹고 사진촬영도 하기로 약속했지만 함께 오기로한 언니가 아파서 만나지는 못했지만 6월에 본인이 쉬는 이틀 동안에 함께 지내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가끔 본인 사진과 영상을 보여줄 정도로 현재는 무척 양호하네요



호치미노상
산소
탕아탕아탕아

쇼펜하우어

인천공항
사기꾼
클로이가이아
비엣남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