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들 눈을 조심하세요~~(기가 막힌 일)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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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어제 아침에 썬라 시티뷰에서 있었던 일이네요.
썰을 풀자면 귀국 항공편이 어제 12시 아시아나여서 아침에 그랩푸드로 쌀국수 2개 배달시켜서 받으려고 내려가 그랩기사에게 받아서 다시 올라가려던 순간 뒤에서 잠옷을 입은 어떤ㄲ이 어깨를 툭툭치네요...
헐~~~ 다낭에 있는 ㄲ친하고 진짜 친한 동생ㄲ이네요. ㅜㅜ
이 동생 저번달에 한국에 관광비자로 30일 갔는데 니가 여기 왠일???
나 : 너 한국갔는데 왜 여기 있어??
동생ㄲ : 몇일전에 돌아왔어. 지금 몇일 여기에 있다가 모레 다낭으로 갈거야.
이 친구 원래 호치민 ㄱㄹㄲ인데 ㄲ친이 있는 다낭으로 가려나 보네요
나 : 나 호치민에 온거 언니한테 절대 말하면 안돼!!!
ㄲ : 응. 알겠어.
"설마 말하겠어??" 생각하면서 쌀국수를 먹고 있는데 ㄲ친한테 폭풍 잘로가 오기 시작하네요. 휴~~~
동생ㄲ 바로 언니에게 일러 바쳤네요.
ㄲ친은 지가 할말 다하고, 바로 친삭하네요. ㅜㅜ
1월에도 몰래 호치민에 방벳하다 동생ㄲ이 말하는 바람에 걸렸거든요..
(이때 동생ㄲ 호치민에 있어서 잠깐 불러서 ㅂㅂ하고 절대 언니한테 말하지 말랬더니 그때도 역시~~)
절대 ㄲ 말은 믿을게 못됩니다.
그런데 이게 뭥미??
오늘 아침에 틱톡 메세지로 이게 왔네요.(잘로는 차단)
헐~~~ 짐챙겨서 공항가려고, 입구에서 담배피고 음료수 마시는 사진을 찍어서 보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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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본지 1시간반정도 지났을때 인데 어케 사진을 찍었지??
분명 내려올때 로비에 아무도 없었던거 같은데??
언니에게 보내려고 증거사진을 찍어 보냈네요.
6월에 ㄲ친 만나러 다낭 뱅기표 끊어놨는데 혼자가서 뉴페를 찾아야겠네요. ㅠㅠ
회원님들도 ㄲ친이 다른 도시에 있다고 방심하면 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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