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D-12이 되었네요.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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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다녀온지 겨우 6일째인데... 한달은 된 느낌이;;;
작년 초 베트남에 미쳐있을때를 제외하곤 보름 또는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다음 방벳을 기다리는 동안,
이런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이상하게 5월 초 방벳까진 시간이 잘 안가네요.
지난주에 다녀온 방벳에 여기저기 추억이 많이 남아서 그런가...
여튼, 오늘도 시간날때마다 여꿈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내가 만약~~ ♩♪♫♬~~~
정모를 참석했다면....
파타야를 갔다면....
황제 이발소를 갔다면....
코코를 갔다면....
여꿈 속소에 가라 꽁을 데리고 갔다면....
에효... 뭐하겠냐만,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ㅋ
퇴근까지 20분 남았습니다.
다들 퇴근 후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꽃등심
꿀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