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남자의 베트남 이야기 - 13개월전 하노이에서 있었던 일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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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남자의 베트남 이야기 - 13개월전 하노이에서 있었던 일 첫번째 이야기

그냥저냥 0 39 0

시작하기 전에 사진은 없고 살색 이야기도 없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녀를 완전히 잊어버려야 할 것 같아 정리차원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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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사는게 너무 답답하고 외롭고 돌아버릴 것 같아 보름 넘는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본래 일정은 인천 - 하노이 - 태국 파타야 - 호치민 - 인천이었습니다. 


중간에 파타야를 넣은 이유는 베트남 항공을 이용하면 중간에 외국 도시를 넣어도 비행기값에 변동이 없었습니다. 


또 베트남 항공은 비즈니스로 발권하면 라운지는 물론 패스트 트랙도 무료였습니다. 즉, 라운지 4번, 패스트 트랙 6번이 무료였습니다. 그랬더니 일반석과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하노이로 도착해서 공항에서 막바로 사파로 넘어가 3박 4일. 사파에서 하장으로 오토바이 투어를 하기 위해 넘어가 3박 4일, 그리고 하노이로 복귀해서 3박 4일이었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하노이에서 3박 4일 중에 있었던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2024 호치민을 방문했다가 베트남 ㅂㄱㅁ와 ㄹㅊㄹ를 접해보고 푹 빠져서 하노이 유흥도 미리 검색해보고 갔습니다.


하노이에서 처음 갔던 곳은 이발소였습니다.


오후 6시가 넘어서 갔더니 3명의 ㄲ이 있었고 사진을 보고 한 ㄲ을 선택했습니다. 마스크를 쓴 ㄲ과 함께 해당 방으로 올라가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다른 ㄲ으로 교체 요청을 했는데 나머지 2명은 더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서비스를 받기로 했죠.


옷을 갈아입고 ㄲ이 들어오면서 왜 교체를 요청했으면서 교체를 하지 않았냐?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너보다 이쁘지 않아서 안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22살 아가씨였고 체격은 완전 날씬하지는 않고 날씬과 통통 사이였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면도서비스를 받고 간단한 마사지를 받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저의 바지를 벗기더니 본격적으로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 아가씨의 가슴을 만지는데 가만히 있는겁니다. 어~~~ 브래지어를 벗겼는데도 가만히 있길래 손을 ㄷㄱ쪽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동굴 입구에 도착했는데도 저지는 커녕 가만히 있더라구요. 벌써 젖어서 물도 많이 나온 상태이고... 혹시 ㅂㅂ도 되냐고 했더니 절대로 안된다고 하더군요. ㅂㅂ하다 걸리면 짤린다고...


그러면 ㅂㅃ 가능하냐고 했더니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ㄷㄱㅌㅎ과 가슴을 만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백만동에 이런게 가능하다고??? 역시 베트남은 유흥의 천국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베드에 걸쳐 앉아 마스크를 끝까지 벗지 않은 그녀를 보면서 마스크 벗은 얼굴을 보고 싶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벗어주더군요. 전 깜짝 놀랐습니다.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약간의 눈웃음을 보이면서 웃는 그녀의 미소가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그녀도 제가 깜짝 놀라는 눈을 봤는지 갑자기 저에게 입맞춤을 하려고 하더군요. 전 업소녀랑 손까지는 잡지만 키스는 해본적도 없고 섹스는 콘돔이 있지만 많이 조심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아이의 미소를 봤을때 그 입맞춤을 피하기는 힘들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입맞춤을 잠시 추춤했지만 받아주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기억이었습니다. 


유흥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은 성병때문에 남성들과 섹스는 해도 뽀뽀는 물론이고 키스는 안한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녀가 먼저 다가와서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일이 발생할지도 모르면서... 저는 푹 빠져버렸습니다. 저한테만 알려준다면서 카카오톡과 베트남 전화번호를 주더군요. 잘로는 물론이구요... 하여튼 첫날 좋은 ㄲ 만날걸로 위안삼으며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하노이에서 둘째날은 빨래도 하고 건전 마사지도 받고 맛집도 갔다가 그녀를 다시 보러 갔습니다. 두번째 봤다고 더 반겨주었고 이번에는 아에 마스크를 벋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그녀는 내 앞으로 와서 키스를 했습니다.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손님이 먼저 요구하는 키스가 아니고 직업 여성이 키스를 먼저 한다구요? 물론 이 이발소는 ㅂㅂ이 되지 않고 옷도 벗지 않고 오로지 터치와 ㅎㅍ만 가능한 곳이어서 직업 여성이라고 부르기가 적절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이차이가 20살 넘는 아저씨한테? 성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지? 오만 걱정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한번 시작한 키스는 멈출줄 몰랐고 틈만나면 키스를 하느라 서비스는 받지 못했습니다. 키스하다 얘기하다 키스하다 얘기하다 시간을 보내버렸습니다.


ㅎㅍ 서비스도 안받고 2시간 동안 그녀와 얘기하면서 키스만 하고 팁은 ㅎㅍ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하였습니다. 전 찌질하기때문에 정해진 비용 이외에 더 지불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하장에서 만났던 일행과 하롱베이 투어가 있었고 마침 그녀도 3일동안 휴가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 수가 없을줄 알았습니다.


전 그 일행들에게 좋은 이발소가 있다고 소개시켜주려고 하롱베이 투어가 끝나고 같이 이발소로 방문하였습니다. 그들에게 그곳을 소개해주고 전 그녀가 없었기에 그냥 혼자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제가 다른 ㄲ에게 서비스를 받지 않고 그냥 간걸 그녀가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플러스 1점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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