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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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2026년 4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지난해 벼락이 가장 많이 친 곳, 충남 서산 4633회 → 기상청 ‘2025년 낙뢰연보’. 2위는 당진(3451회), 3위는 보령(2892회), 4위 서천(2498회), 5위 김제(2131회) 등 주로 서해안 지역에 몰려 있어. 지난해 고온다습한 성질의 북태평양고기압이 유독 서쪽으로 크게 확장하며 서해안 지역에 낙뢰의 연료 격인 수증기가 집중적으로 공급됐기 때문이다.(중앙)▼
2.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찜찜한 이유 → ①선거 코앞 지급 ②재원 중 20%는 지방 정부 부담, 지방재정난 악화 ③일본은 현금 대신 휘발유값 170엔(약 1580원) 고정 등 간접 지원, 다른 나라 대부분도 비슷 ④명색이 고유가 지원금인데 정작 사용할 수 있는 주유소(연매출 30억 이하) 거의 없어.(문화 외)
3. 미국-이란의 2차 회담도 불발에도 아랑곳없이 코스피는 상승 → 핵무기 문제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미국은 협상단 파견을 취소. 이란은 러시아와 접촉... 이란 외무 장관, 파키스탄에서 바로 러시아로 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아시아경제 외)
4. 유가최고제 정유사 보전 금액, 3월 한 달만 1조 vs 1000억? → 10배 차이... 정유사는 국제시세 즉 해외 수출가격을 기준으로 보전받아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정부는 수입가-판매가 차액을 기준으로 보전 검토 중...(문화)
5. 봄의 불청객 알레르기… 주범은 꽃 아닌 ‘나무’ →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 식물인 참나무의 꽃가루가 100개 이상 넘어가면 알레르기 발병 주의보를 발령한다. 4월 15일 이후 5일이나 발령. 지난해 병원 찾은 환자만 880만명.(문화)▼
6. 네파... 안 보인다 했더니 → 1996년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등산화 브랜드로 출발, 2005년 한국에 들어와, 2006년 평안L&C가 인수한 후 고속 성장, 2013년 MBK파트너스에 인수될 때 매출은 4700억원이었다. 그러나 이후 계속 매출하락, 최근엔 2000억원대까지 추락. 사모펀드의 한계를 보여준 사례라는 평가.(아시아경제)
7. ‘쿠팡’ 미국 기업 맞네... → 최근 미국 정부가 쿠팡 총수 김범석의 신변 안전 보장을 요구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정부간 고위급 안보 협의를 중단할 수 있다고 입장 전달... 이에 대해 개별 기업인의 사법처리를 국가 간 협상과 결부시킨 전례 없는 주권 침해라는 내용의 항의서를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주진 중.(한국)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 → 과거에는 달걀의 콜레스테롤을 염려했지만 최근 연구에서 먹는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계란의 포화지방을 우려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삶은 달걀 1개에는 약 1.6g의 포화지방이 들어 있다. 하루 포화지방 섭취는 20~22g 이하가 권장된다. 전문가들은 하루 2개까지는 문제없다고 말하고 있다.(동아)
9. 이란 전쟁 변곡점 될까 → 이스라엘, 네타냐후에 맞서는 두 명의 전직 총리 출신 야당 인사들이 네타냐후 축출을 목표로 합당, 10월 총선서 현 여당 패배 관측 우세.(세계)
10. ‘와중’(渦中) → 소용돌이(渦 소용돌이 와) 한가운데라는 의미로 사건 따위가 복잡하게 벌어지는 가운데라는 뜻이다. 우리 고유어로 많이 알고 있지만 한자말이다.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데 최근엔 ‘병세가 회복되는 와중에...’ 처럼 잘못 사용되는 예도 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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